후기

비블 앤 십, 맛차 크림 퍼프, 다크 초콜릿 크림 퍼프, 닌텐도, NBC 스튜디오, FAO 슈워츠

뉴욕을 하도 안와서 감떨어진 가운데.. 미여디 폭풍검색으로 들러본 비블 앤 십이에요.



매장 안



맛차 크림 퍼프와 다크 초콜릿 크림 퍼프 두개를 시켜봤어요.











닌텐도 게임기는 없지만, 그래도 락펠러 근처에는 볼게 많아서 한번 들러본 닌텐도 스토어







NBC 스튜디오하면 SNL이 단연, BTS덕분에 지미 펄른 투나잇쇼도 한국에서 인기가 올라갔죠.





한때 없어져 아쉬움을 주었던 FAO

위치는 예전 장소( 애플 스토어 근처)는 아니지만

그래도 다시 생기니 반갑네요.



뉴욕이라 그런지, 바비 인형도 위키드



FAO하면 단연 빅 피아노... 지금은 이름이 바뀌어 그랜드 피아노... 영화 빅으로 유명해진...



최근에.. 뒷북치면서 즐겨보게된 스트레인져 씽즈, 기묘한 이야기의 상품들이네요.









해리포터 상품들도 있고....





마지막엔 이번에 한국에도 생긴 블루보틀 커피를 마시면서 첫날을 마무리 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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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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