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년에 처음 갔었네요.
예전엔 입장료 20 불 만 내고 들어가면 북적대지 않아서
스~윽 들어간 다음, 자리 하나 잡고 마실 것 하나 마셔가며 늦도록 공연을 볼 수 있었습니다만.
어제 다른 분들과 함께 갔는데,
공연 시작 전부터 꽉 찼더라고요.
그리고 공연 하나 당 마실 것 하나씩 주문해야 합니다.
전 천천히 마셔서인지 맥주잔을 들고 있어서 더 묻지는 않던데,
다 마신 일행분들에겐 메뉴판을 주더군요.
아마 저처럼 아주 싼 값에 앞자리에 죽치고 앉아서
공연을 끝장나도록 보는 얌체 때문에 정책을 바꾸지 않았나 싶습니다... ㅠ.ㅠ
입장료: 20 불
음료수 (맥주): 약 6-10 불. 10 불 미만이면 현금만 받습니다.
한 분이 계산한 다음, 다른 분들이 메꿔줘도 되겠습니다 ㅎ
다음 세션을 보기 전에 피자먹으러 이동하는 바람에 나왔는데,
밖에는 기다리는 줄이 약 15-20명 가량 됐습니다.
참고하셨으면 좋겠어요.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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