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불호 넘나 갈려서 ㅋㅋ 고민하다가 예약하고 갔는데요,
이틀전 취소메일이 딱;;
그래도 어찌저찌 날짜 옮기고 시간 옮겨서 탔습니다.
저녁 9시 십오분 투어였는데, 해가 여덟시~반사이에 져서 나쁘지 않았어요. 대신 낮에 열심히 돌아당기다 타려니 너므 졸림,,
야경명소 이곳 저곳 돌아당기는 줄 알았는데 딱 탐스 주변만 맴돌더라구요.세바퀴정도 같은곳을 돌앗어요. 일부러 탑버스투어 야경 안보고 탔는데 좀 아쉬웠어요.
처음 탔을때 신기하고 좀 흥미롭다가 ㅋㅋ 시간지나면 좀 지겹고 졸리더라구요. 퀴즈니 농담이니 분위기 띄우려고 사회자가 안간힘 쓰는데, 참가자들의 호응이 없으면 너무 민망;; 저는 빅애플?패스로 예약했지만 , 따로 비싼돈 주고 예약할 투어는 아닌거 같아요. 굳이 앞자리 할 필요도 없구요. 공연도 ,, 좀 허접해요 ㅎㅎ
한번쯤은 해볼만한데, 취소라던지 변수가 좀 많아서 일정 다 짜고 시간 남으면 넣는건 ok, 이걸 위해 일부러 스케쥴 비우고 짜는건 비추입니다.!! (같이간 일행들은 모두 비추했음)
더라이드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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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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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