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3일 출국이라 부랴부랴 숙소를 구했습니다. 그중에 마음에 든 숙소는 에트리뉴욕
- 5월 4일에 예약금까지 보내고 팔박 묵기로 이야기했습니다. 확정 메일을 다음날 까지 보내준다고 하길래 저는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게 잘못이였죠.... 손님 받는데 베테랑들이라고 안일하게 생각한 잘못으로 5월 8일 중복예약되었다고 통보받앗습니다 한국시간으로 22시에^^
- 자기네가 모르고 중복 예약을 받았으니 중복기간인 3박은 자신들이 알아봐준 다른곳에서 지내다가 나머지 5박은 원래대로 지내라는것입니다. 처음에는 머리가 너무 멍해져서 아무생각도 안났습니다. 너무 화가나서 짐 옮기는고 시간 뺏기는 내 여행은 책임질거냐 제가 왜 움직여야하냐 팔박 전체 묵을수 있는곳으로 알아오라고 했습니다. 물론 비슷한 가격 비슷한 컨디션룸으로 알아오라고 햇죠. 만약 제가 맘에 들지 않는 객실을 알아와서 제가 거절하면 다른 대책이 있냐 물어봤더니 대책 없다고 제가 원하는대로 8박 구해준게 자신들은 최선이라고 배째라 장사 하더군요... 어이없어서 일단 찾은 숙소를 봤습니다. 원래 숙소는 최대 3명입실인데 알아온 숙소는 이층침대 세개 좁은 여섯명이 들어가는 장소였고 심지어 가격은 더 비쌌습니다. 자신들이 비싸진 차액(48달러)만큼 지불해주겟다고 하더군요. 근데 정원이 두배나 불어난 곳에서 제가 사이 틀어진 그사람이 찾은 그 숙소가면 여행 내내 편한 마음으로 지낼수 있을까요?
- 저는 일단 제 예약금 원금은 물론이고 보상이라고 생각하고 48달러까지 줄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체된 금액은 그냥 예약금이더라구요. 왜 안주냐 했더니 자신들이 지정해준곳으로 안갔다고 그 돈은 줄수 없더고하더라구요. 저는 출국 일주일도 안남은 상태에서 다른 숙소 찾고 더 좋은 숙소도 이미 다 예약 찬 상태에서 울며 겨자먹기로 제가 알아본 다른 곳으로 결국 예약했습니다. 고객이 환불할때는 엄격하게 환불규정 따지면서 자신들 잘못으로 환불할때는 자신들에게 피해 안가도록 하는 배째라 장사.....저의 첫뉴욕 여행 그들 때문에 망가졌습니다. 모두들 예약확정까지 꼭 잊지말고 챙기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