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 식스플래그 다녀왔습니다
42st port 터미널에서 왕복버스랑 입장권 구매했고
버스는 9:30 출발이었는데 20분쯤 출발 했으니 미리 와서 타시고,
뭐 워낙 가는건 설명이 블로그같은데 잘 나와있지만
막상 중요한건 잘 안해주는거 같아서 말씀드리면
일단, 가고자 하는 날에 놀이동산이 운영을 하는지 홈페이지에서 확인을 하고 가셔야 낭패보는 일이 없습니다
돌아오는 버스는 주말 기준 19:30 혹은 20:30 에 한대씩 있으니까 (날짜마다 다름) 시간 확인하셔서 넘 일찍 나오지도 마시고, 한시간 전에 나와서 오전에 버스내린데서 줄서서 맨하튼으로 돌아가심 될듯 합니다 (평일은 17:30분에도 있는거 같은데 가장 중요한건 놀이동산 도착하고 버스 내릴때 시간표를 확인하고 들어가세요) -> 요부분이 가장 헷갈렸거든요 위치랑 시간..
암튼 너무 즐거웠네요
가시는 분들은 가자마자 킹다카 가셔서 두세번 타시고 (대기없음) 킹다카랑 조커 빼고는 락커에 굳이 짐 안넣고 다들 옆에다가 짐 놓고 그냥 타니까 참고 하시고 ( 전 첨엔 다 락커에 넣었다가 나중엔 그냥 옆에 놓고 탔는데 ㅋ 누가 가져갈까바 걱정되심 락카가 편하겠죠)
굳이 빠른 입장 하는 티켓은 안사도 금방금방 다들 빠지니까 구매 안하시는걸 추천합니다
놀이기구가 우리나라거랑 차원이 너무 달라요
롤러코스터만 7-8개가 있는데 다 특색있고 재미없는게 없어서 시간되시면 꼭 가보시길 추천합니다
뉴저지 식스플래그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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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0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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