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애플빅5 (더 라이드, 야경 크루즈, 탑 오브 더 락, 브롱스 동물원, 자전거 대여) 선택 하였고 하나 더 추가해서 911 다녀오고 브롱스는 환불 하였습니다
그리고 라이온킹, 베슬, 뉴욕메츠 예약 관람하였습니다
전 예약한 일정 외에는 일정을 계획하지 않고 그날그날 하고싶은대로 여행하였습니다
맛집은 일부러 찾아다니지 않았고 숙소는 뉴저지에 머물렀습니다
4월27일 - 아시아나 10시20분 출발 11시 30분 도착
숙소 짐 풀고 타임스퀘어 구경 및 야경크루즈 관람
4월28일 - 윌스트리트 관람, 더 라이드 버스, 911관람
4월29일 - 센트럴파크 자전거 산책, 센츄리21쇼핑,
탑 오브 더 락, 재즈바
4월30일 - 모마 관람, 베슬, 라이온킹 관람
5월1일 - 덤보, 브루클린 브릿지, 할렘, 뉴욕 메츠 관람
5월2일 - 아시아나 14시30분 출발
5월3일 - 아시아나 17시30분 도착
아쉬운점
야경크루즈 - 햇볕쨍쨍
타임스퀘어 - 소음, 씨디맨
탑 오브 더 락 - 무려3시간 넘게 있었음
라이온킹 - 관람시간
좀 더 자세히 얘기하자면
야경크루즈는 19시로 시간이 정해져있는데 넘 밝아서 야경이 아닌 데이크루즈나 마찬가지
타임스퀘어 경적소리, 싸이렌소리, 공사현장소리,
씨디맨들한테 삥 뜯김
탑 오브 더 락 17시40분 예매하였는데 넘 이른 시간임
19시가 딱 좋음 밝은 뉴욕, 일몰의 뉴욕, 야경의 뉴욕
모두 즐길 수 있는 시간
라이온킹은 19시 관람인데 아침부터 하루종일 돌아다니다 관람하니 피곤함 그래도 잼잇엇음
개인적으로 더 라이드는 별로였음
4월29일은 좋은 동행분과 함께 탑 오브 더 락 구경하고스테이크도(캘러거)먹고 재즈바도 가고
5월1일은 또 다른 동행분이랑 브루클린 브릿지 건너고
29일 만났던 동행분이랑 동행분의 동행분과 맥주 한 잔
(사실 맥주 나 혼자 다 먹음)
너무나 즐거운 여행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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