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3시 워싱턴DC의 유니온 스테이션에 주차를 하고 메가버스타고 뉴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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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도시락으로 싸간 족발로 버스내에서 끼니를 떼우고 있네요.
늙은건지, 넘 오랜만에 버스타서 그런건지, 아니면 2층에 타서 그런건지....운전이 개판인지.... 버스 멀미를 하네욤~~ 또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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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버스가 도착한 곳은 FIT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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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스퀘어로 걸어가는 길에 마주한 샤잠, 미안하지만 어벤져스 엔드게임볼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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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일찍이라서 문연 곳이 굉장히 한정적이라서 리버티 베이글 집으로 갔어요.
무조건 많은 곳을 가보자로 왔기에.. 무작정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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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밖 입간판에 있던 레인보우 베이글.. 윌리암스버그쪽에 있는 레인보우 베이글 집으로 가보고 싶었지만,
다음 달 6월에 다시 한번 기회를 만들어서 가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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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다양한... 원래는 플레인에 연어를 좋아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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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간판에 있던거처럼.. 레인보우 베이글에 생일파티 크림치즈. 생각보다 달지 않고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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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 프렌즈 스토어도 한번 들려보고요. 한국은 카카오 프렌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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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너편에 있던 디즈니 스토어까지.. 타임스퀘어의 명물이었던 토이저러스가 없어져서 참 아쉬워요.
그래도, 록펠러에 FAO 슈워츠가 다시 생긴건 반가운 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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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하면 이제는 스타워즈와 마블까지 가지고 있는 거대 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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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발과 같이 싸왔던 김밥 한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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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언제나 코스처럼 지나치는 M&M's... 잉글리쉬 토피, 멕시칸 할라피뇨, 그리고 코코넛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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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M&M's는 피넛이 들어간 제품을 좋아라하고, 허쉬는 다크 초콜렛을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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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앤엠즈의 명물, 자유의 여신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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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장은 몇번 가봤지만 처음으로 사봤어요. 새로운 맛들이 있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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