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쇼핑 아울렛]센추리21/센츄리21 후기
일전에 포스팅했던 우드버리아울렛 포스팅이
큰 호응을 얻으면서 센추리21(센츄리21)에 대한
포스팅 요청도 많이 오고 있는데요.
오늘은 뉴욕 쇼핑 아울렛 센추리21(센츄리21)에
대해 소개하도록 할게요!
혹시 우드버리아울렛에 대한 포스팅을
못보신 분들은 아래 링크 참고하세요!
미국 전역에 11개의 매장이 있고,
그 중 하나는 필라델피아 지역에,
나머지는 뉴욕 인근 동부지역에
밀집되어 있습니다.
맨하탄을 기준으로 보면
세 곳의 매장이 위치하고 있는데요.
센트럴파크 인근에 한 곳,
월 스트리트 인근에 한 곳,
최근에 오픈한 브루클린 인근에 한 곳.
그 중 제가 다녀온 곳은
브루클린의 센추리21(센츄리21)입니다.
호이트스트리트(hoyt st) 지하철역에서
5분 남짓 걸으면 된답니다.
[센추리21(센츄리21) 시티포인트점 영업시간]
월~토 10:00 ~ 20:00
일 11:00 ~ 19:00
[센추리21(센츄리21) 층별 구성]
1층 - 향수, 화장품
2층 - 핸드백, 선글라스, 시계, 악세서리
3층 - 남성복, 여성복, 여성신발
4층 - 아동복, 홈 제품, 테크제품, 여성속옷, 양말
우드버리아울렛 포스팅을 보고
보시면 아마 비교가 되실거에요.
우선 브랜드의 양에서부터
현격한 차이가 납니다.
그리고 브랜드 레벨에서도
많은 차이가 있고요.
다만 특정 브랜드에 대해서는
센추리21이 강점을 갖기도 합니다.
제 경우만 보더라도
우드버리아울렛을 가기 전에
센추리21을 방문했었다가
우드버리아울렛을 보고난 후
다시 재방문해서 눈여겨두었던
제품들을 구매했으니 말이죠.
타미, CK, 랄프로렌 자켓이
10만원밖에 안하다니...
미친거죠...
가격에 있어서는 분명
파격적입니다.
저는 점퍼류, 자켓류의 경우
사고 싶은 것들일 좀 있었어요.
이같은 점퍼류도 5~6만원선입니다.
마이클코어스, CK제품들이에요.
우드버리아울렛을 가기 전에
눈여겨두고 있었는데 우드버리아울렛에서
이 정도의 가성비있는 제품을 찾지 못해
다시 재방문해서 결국 구매를 했더랬죠.
요 녀석이 제가 구입한 제품입니다.
완전 만족!!!!!
그리고 제 눈을 의심하게 만든 누디진.
우드버리아울렛에는 입점하지 않은
브랜드이니 센추리21의 차별적인
매력이라고 보실 수도 있겠네요.
모든 제품이 이 정도 가격대는 아니지만
5만원대의 누디진 바지도 있었답니다.
마침 제게 맞는 사이즈도 있어서 get!
아주 만족스럽게 잘 입고다니고 있어요!
안그래도 넥타이를 구입하려고 했었는데
우드버리아울렛에 보니 브랜드별 차이가
있었지만 4~6만원정도 했었던 것으로 기억나요.
그런데 센추리21에서는 1.5만원 안팎의 가격대.
CK, 타미 제품인데도 말이죠.
자켓류를 판매하는 쪽에 보시면 넥타이가
엄청나게 많이 진열되어 있어요.
미국 아울렛 영수증은
어떻게 생겼나... 기념하려
인증샷도 함께 남겨놓아요.
정가 기준으로 얼마나 많은
할인혜택을 받았는지 큼지막히
영수증에 표시해주니 더 뿌듯하게
아울렛을 빠져나올 수 있었습니다ㅋㅋ
이렇게 신나게 걸으며 쇼핑을 하고 나면
배가 출출 해지죠. 바로 이 때!
센추리21 인근에 쉑쉑버거 매장도 있으니
함께 다녀오시는 것도 추천합니다ㅎㅎ
흠. 다시 먹어도,
언제 먹어도
넘나 맛있는 것.
쉑쉑버거는 늘 옳습니다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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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참 도움을 많이 받았던 네이버 카페, 미여디.
미여디 오늘의 메인 화면에 본 콘텐츠가 노출되었네요.
콘텐츠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뉴욕 아울렛 추천 센추리21(센츄리21) 시티포인트점 가는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