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요약
뉴욕 혼자 여행에서 친절한 현지인들을 만나며 외로움 대신 특별한 교감을 느꼈다는 후기입니다.
- 혼자 여행했지만 친절한 사람들 덕분에 외롭지 않았다고 밝힘
- 계산할 때 인사 나누고 사소한 접촉에도 서로 사과하는 문화가 인상적이었다고 적음
- 말은 안 통해도 마음은 통했다는 소감을 남김
- 이상한 사람도 만났지만 해외여행의 통과의례로 여기고 넘겼다고 함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혼자 여행 가면 외롭지 않을까요?
글쓴이는 친절한 사람들을 만나 혼자라는 생각을 잊을 정도로 좋았다고 전합니다. 국내에서 혼자 여행할 때보다 오히려 더 좋았다고 적었습니다.
2.뉴욕 사람들은 정말 친절한가요?
글쓴이는 사소한 터치에도 서로 사과하고 계산할 때 인사를 나누는 문화가 인상적이었다고 밝힙니다. 말은 안 통해도 한마디 한마디가 따뜻하게 다가왔다고 적었습니다.
3.뉴욕 혼자 여행 중 위험하거나 불쾌한 일은 없었나요?
이상한 사람도 만났지만 해외여행에서 한번쯤 겪는 일로 여기고 넘겼다고 적었습니다. 여행 전체를 망칠 정도의 문제로 이어지지는 않았다고 전합니다.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구체적인 일정·비용·장소 정보를 찾는 사람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혼자 뉴욕을 여행하며 친절한 사람들과 교감하고, 말이 통하지 않아도 마음이 통하는 경험을 했다고 적었습니다.

22일에 귀국해서 어제 집에 도착했습니다
ㅠㅠ몸은 한국에 왔지만 마음만은 아직 뉴욕에...
뉴욕에 혼자여행하면서 느꼈던 점을
말씀드릴게요
전 혼자서 여행을 갔었지만 많은 친절한 분들을
만나고 그들의 사는 삶을 같이 느끼면서
혼자서 여행 왔다는 생각을 잊게 해줬어요
국내여행을 혼자 할때보다 더 좋았습니다
한국에서 느끼지 못한 것들을 많이 느껴서 좋았어요
예를 들면 사소한 터치에도 서로 사과하고
계산할때 인사를 나누며 서로 경험한 일상을 대화로 나누고
한국에서 이러면 이상한 사람 취급 받잖아요ㅋ
말은 서로 안 통했지만 한마디 한마디가
따뜻하게 다가왔어요ㅠ
물론 여행하면서 이상한 사람도 많이 만났지만
해외여행하면서 한번쯤은 부딪혀야 하는 관문이라며
그냥 넘겼습니다ㅠ
여운에 남는 여행이였어요
국내여행에서는 느끼지 못했던것들
많이 느끼고 왔어요
다시 갈수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다시 갈수있었으면 좋겠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