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DEVOCION 을 나와
강 쪽으로 3분정도 걸어 내려오면
![]()
도미노파크가 나온다
민트색 구조물에는
전망대도 있다
![]()
![]()
![]()
![]()
이스트 강 너머로
맨한탄 미드타운이 한눈에 보인다
![]()
![]()
민트와 옐로의 상큼한 놀이터
그 옆에 역시 청량한 느낌의
TACOCINA
![]()
![]()
원래는 설탕공장이었다는
거대한 폐건물도 멋이가 있다.
![]()
작년 이맘때 왔을때 공사중이었는데
![]()
그래서
철조망 사이로 구경했던 곳이
![]()
이렇게 멋진 공간으로 바뀌었다.
![]()
윌리엄스버그브릿지
맨하탄브릿지
브루클린브릿지가 한눈에 보인다
![]()
![]()
앉아 있는것 만으로
![]()
행 복 해
![]()
많이 갔었던 브루클린 브릿지 파크와는
뭔가 다른 느낌의
도미노파크도 너무너무 좋다
한눈에 편쳐진 맨하탄 뷰도 좋치만
사람이 없어서 좋았던 것 같다.
한창 공사중이었는데..
이 럭셔리 아파트에 살 사람들에겐
집 앞 동네파크가 되겠군....
난 이 공원,
다시 또 생각 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