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C 오큘러스
오늘 이 곳에 있는
Yang양의 흔적 남기기.
그 앞 스타벅스마저도 멋들어졌다.
미쿡에와서 아직 한 번도 못 가본 스타벅스.
오큘러스는
내부만 인상적인 것이 아니었다.
우연히 남긴 사진속 외관의 옆모습도
이렇게나 강렬했다.
오큘러스에는 이미 와서 찍은 사진이 있지만,
또다시 찍지 않을 수 없는 모습이다.
오늘의 카페로 낙점된
JOE & THE JUICE로 가는 길..
오큘러스에서
브룩필드 플레이스로 가는 길에 있는
조앤더쥬스
느낌 있다잉~
분위기가 너~~무 좋으다
딸기+키위+사과 주스인 아이언맨과
아이스 플랫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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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화이트는 메뉴에 없었는데
만들어 주었다.
곳곳이 포토스팟인
색다른 분위기의 카페였다.
그렇탐,
나도 슬쩍 앉아 한 장 찍어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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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니다.
찍고 또 찍고,
한 번 더 찍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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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작별의 시간.
양언니의 추천으로 온
JOE & THE JUICE.
오늘의 도장깨기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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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드뎌 돌아가는 길.
퇴근하는 무리에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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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B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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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왔을 땐 공사중이던 역.
이 역을 통해 1번 지하철을 타고 귀가했던
그 날의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