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여행. 맨하탄의 작은 중국, 뉴욕 차이나타운

소호를 지나 리틀 이탈리아를 걷나 싶었는데
어느새 차이나타운으로 접어들었는지..
눈앞에 펼쳐진 건 중국. 그 자체였다.








소호에서도 봤던
계단이 밖으로 나온 건물이
차이나타운에선 이리 중국스러운 느낌이 되었다.




이 곳이 정녕 뉴욕이란 말인가..






꽤나 길게 이어진
비슷한 풍경의 반복 속에
어느새 즐기고 있는 Yang양








이런 중국인 천주교 학교도 있고,
그 옆으로는..


골목 사이로
저 멀리 월드트레이드센터가 보이는
인상적인 스팟도 나왔다.








소호에서부터
사우스 스트리트 씨포트를 향해 걷다보니
WECOME TO CHINATOWN
표시가 보였다.


생각보다 규모가 크고
생각보다 흥미로웠던
차이나타운을 벗어나
드디어 사우스 스트리트 씨포트로

Go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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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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