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여행. 자연사박물관. 눈 앞에 펼쳐진 살아 있는 교과서 American Museum of Natural History.



자연사 박물관으로



2013년 가을

이때만해도 밖으로 지하철에서 내려
밖으로 나와 걸어 갔었는데


81 st에 내리면


밖으로 나가지 않아도


뮤지엄과 바로연결된다


그리고
지하매표소로 통해
바로 입장이 가능하다


자연사 박물관은
기부금 입장이 가능한 곳이다





제일  먼저
4층으로


공룡들이 있다




2018년 가을



2012년 가을

2012년 가을

2012년 가을

5년 전에도
같은 모습으로 같은 자리를 지키고 있었구나..




전시관 밖으로
거대한 공룡의 머리와 나와 있다.




보면서도 믿기지가 않았다


한눈에 담기 힘든
엄청난 크기
이게 실존했다니 신기하기만 할뿐


한 섹션이 끝날 떄 마다
뮤지엄 스토어가 나왔다.


한참을 둘로 본 후에야
3층으로..

아프리카 코끼리가 내려다 보이는데
가는 길을 찾지 못해서
한참을 헤맸다.







또다른 뮤지엄 샵으로
3층 관람도 끝


이때부터 안내도와
지도를 보며
Africa Mammals 찾기가 시작되었다




2012년 가을



2018년 가을

코끼리 떼를 찾으러 다니며
원시인도 만나고


아시안관에 한국도 보고


호랑이와 사자도 만났다


2012년 가을



2018년 가을

이 아이들도 그대로였다..


아시안 코끼리 까지 봤는데
대체 아프리카 코끼리들은 어딨는거니??
1시간정도를 헤맨 후,


찾았다!!






2012년 가을



만난 적이 있던 그 사자들를
다시 만났다



이번에는 어린이와 함께
다른 사자와 사진찍기


코키리와도 찍고


그토록 찾던
아프리카 코끼리와 인증샷을 남기고
푸드코트로~~


이곳의 감튀는 두껍고
참 맛있다


재충전후,
마지막으로 고래를 만나러..









우와~~~



상어 앞에서
아기상어 노래를부르며
율동하는 어린이










거대한 고래 아래 누워서
여행의 피곤함을 달래는 관광객들 사이에서


우리도 누워서
한참을 쉰후


기념품 샵을 끝으로 가는 줄
알았으나,,



기억나지 않는 동물관에서
나의 어린이에게
아기곰 가족을 보여준 후,



2012년 가을



2012년 가을

박물관은 살아있다
영화에 나온 그곳
로비는 2층에 있다.






로비층으로 입장하는 사람들.
줄이 엄청났다






이 사진을 보며
어린이와 함께한 이 시간을
추억하는 날이 또 오겠지?


2012년 가을

지금은 사라진
왕거미




바람이 많이 불어 꽤나 추웠던 날
너무나 좋은 장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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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19-04-2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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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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