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브로드웨이에서 뮤지컬 겨울왕국(프로즌) 보고 왔어요!!!
여행 준비하면서
어떤 뮤지컬을 볼지, 어떤 사이트에서 예매할지 고민을 되게 많이 했었는데요 ㅠㅠ
사실 영어로 된 작품의 모든 스토리를 이해하기는 어려울 것 같다고 생각해서
비교적 내용이 쉬운 프로즌으로 결정했구요!
가격적인 부담을 덜기 위해 오쇼를 통해 예매했답니당 ㅎㅎ
오쇼는 가격이 저렴한 대신 좌석이 랜덤이라 걱정하긴 했는데
저는 무려 1층 오케스트라석의 4번째 줄에 앉을 수 있었어요!!! ㅠㅠ 원래 이 자리 정가는 20만원이 넘는 걸로 알고있는데
저는 거의 반값도 안되는 가격에 볼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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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드웨이 뮤지컬을 보러왔다는 것 자체가 너무 감동이더라구요 ㅠㅠㅠㅠ 어셔분들도 정말 친절하시고 ㅎㅎ
공연 중 사진은 촬영 금지라 커튼콜 사진으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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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와는 정말 또 다른 감동이었어요!!!
영화적인 효과를 뮤지컬의 무대효과로 어떻게 보여줄지 되게 궁금했는데 기대 이상이었어요 ㅠㅠㅠㅜㅜ
레릿고를 라이브로 들은 것도 넘나 감동 ㅠ ㅠ
솔직히 큰 기대는 안했는데 너무 감동적이어서 온몸에 소름이 ㅠ ㅠ
아직 내한공연이 없어서 뉴욕 브로드웨이에서만 볼 수 있으니
뮤지컬 고민하시는 분들은 관람하시는거 추천드릴게용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