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라이브바] fatcat 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어제 fatcat 이라는 바에 다녀왔습니다. 

저녁에 7시부터 공연이 시작하더라구요. 매일 오는 팀이 다른 것 같으니 궁금하신 분들은 홈페이지 참조해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http://www.fatcatmusic.org/

들어가는 입장료는 5달러였어요 인당! 토요일이라 그랬던 것 같고, 금토일을 제외한 평일은 3달러인 것 같습니다. 
안에는 당구대도 많고, 탁구대도 많고, 셔플도 많아요! 이 또한 주말과 평일 가격이 달랐고, 어제는 인당 한시간에 7.50달러정도였습니다. 저희는 그냥 무대 앞에 앉아서 음악만 들었어요! 

작은 소무대가 설치되어 있어서 밴드가 음악을 연주하고 있고, 그 앞에 앉아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대체로 재즈 뮤직인 것 같아요! 한 두시간 넋놓고 듣다가 나왔습니다. 재미있더라구요! 

바깥음식 가지고 들어가실 수 있고, (안에서 음식을 많이 안팔아요) 음료도 완전 쎈 술은 안팔아요! 
소주! 있었던 거 같아요. 근데 샷에 5달러인가 6달러인가 하더라구요 ^0^

맥주는 생맥주 큰거 한잔에 6달러였습니다. 술도 맛나요! 

다른 재즈카페는 입장료가 비싸서 망설여졌는데 여기는 정말 또 가고 싶어요!!!! 
추천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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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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