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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에 친척동생이 살아서 픽업 드랍 다 해줘서 넘편하게 다녀왔어요.
토요일인데 생각보다 사람은 없었구요
토리버치, 프라다 매장만 조금 줄 서서 들어갔어요
크게 득템할 생각없이 기분좋게 나들이 간다고 생각하고 가심 재밌을것같아요.
코치 카드지갑 22불!
선물용으로 하나 샀구요
폴로도 넘 싸서 이것저것 많이사구
프라다에서 남성용 장지갑 그냥 기본 블랙
375달러 정도에 샀어요.
나이키에서도 몇벌 건졌는데 엄청 저렴한건 아니였지만 여성용 져지2 반바지1 쫄바지(?)1 180불이였어용
구찌나 프라다 디올 등
아주 옛날모델느낌 나는 제품들이 많긴한데
그래도 구경하는 재미는 있었습니다 ㅋ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