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버킷리스트중 하나인 브로드웨이에서 뮤지컬 관람!
그렇기 때문에 공연과 티켓을 예매하는데 더 신중했는데요 저는 한국에서도 한달에 다섯번 이상 공연을 봐왔었고 미국에서도 꾸준히 뮤지컬을 봐왔을 정도로 뮤지컬을 좋아하는 사람이었기에 티켓예매와 좌석에 대해 어느정도 정보가 있었습니다.
우선 한국은 예매사이트도 많고 할인도 큰 반면에 미국은 그런 문화가 없을 뿐더러 텍스가 붙어서 조금 더 비싼 감이 있는 것 같아요
그렇지만 운좋게 로터리에 당첨되면 정말로 저렴하게 볼 수 있죠 ㅜㅜ당첨되는게 힘들어서 문제지만요
저결론적으로 비교해 봤을때 일정에 차질이 없고 좌석에 매리트와 할인율이 큰 오쇼사이트를 이용해서 예매를 하였습니다.
다른 월에 비해 4월의 할인율은 많이 큰 것 같지 않아요 듣기로는 준성수기에 속하기 때문인 것 같은데
그래도 이정도 가격의 자리는 괜찮은 편 인것 같아요!
저는 2장에 텍스 포함하여 198불이 나왔구요
좌석위치는 아래 교환권 사진에 나와있습니다
앞으로 1개의 공연을 더 예매할 예정인데 그 공연또한 아마 오쇼를 이용하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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