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여행지는 거의 다 가봐서 이번엔 뉴욕사는 미대생언니가
추천해준 휘트니뮤지엄에 가봤어요
결론부터 말하면 대대대대만족 입니다
또 가고싶어요 ㅠㅠ
+참고로 제목에 미.잘.알.못 은
미술 잘 알지 못하는 사람.. 이에요.. 혹시 모르실까봐..
뮤지엄의 외관이에요
옆에 허디슨강 있고 좀 끝쪽이라 바람이 많이 불더라구요 ㅠㅠ
옷차림에 참고하세용..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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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은 * 홈 트릡에서 전 날 구매했고
그냥 티켓받아서 줄안서고 입장했어요
일부러 오픈시간 맞춰입장했는데 줄안서서 좀 더 여유롭게 봤어요
이 곳은 휘트니에서 제일 좋았던 테라스에요 !!
이 곳은 꼭 가야해요... 리얼 포토존 ㅠ____ㅠ ! 특히 제가 간 날에는 날씨가 너무 좋아서
더 예뻤어요 햇살이 !!!
휘트니는 8층부터 보는거라고 어디서 봤었는데
엘레베이터타니까 다들 8층부터 가길래 저도 따라갔는데 그 곳에 테라스가 있었습니당
테라스 바로 옆에 카페가 있는데 제가 오픈시간 맞춰가서 그런건지? 사람은 별로 없었는데
여기서 커피마시면 진짜 좋을 것 같아요. 저는 전시부터 보고싶어서 스킵했지만
꽤 커요 카페가 !~ 시간되시면 한번 가보세요!
이 전시는 계속 있는건지 모르겠는데 이게 진짜 대박이에요
아무리 사진으로 보셔도 실제로 보면 웅장함에 놀라실거에요
사진에 안담기는게 속상,,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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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가 뭔가 신기한것들도 너무많고 예쁜것도 많아서
미술 잘 모르거나 흥미가 그렇게 많지 않으신 분들께 추천드리는 이유에용
제가 그렇거든요,, 미술 잘 몰라요 ㅠㅠ
휘트니 홈페이지들어가보니까 전시가 매달? 정기적으로 바뀌더라구요
그래서 저 ㅅㅔ달살고있어서 사는동안 바뀔때 다 가보려고..!! 생각중이에요
일케 체험할 수 있는 공간도 꽤 있어서 아이들과 오시는 분들께도 추천드릴게요
너무너무 만족했던 휘트니 방문 후기였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