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2017 New York] #5 뉴욕 5번가(5th Ave.), 뉴욕 공립 도서관, 성 패트릭 성당

[2017 New York]

#5 뉴욕 5번가(5th Ave.), 뉴욕 공립 도서관, 성 패트릭 성당

​

2017. 04. 뉴욕 맨해튼 5번가(5th Ave.)

이번 포스트에서는 뉴욕 맨해튼에서 가장 유명한 거리 중 하나인 뉴욕 5번가(5th Ave.)와 이 거리에 있는 대표적인 건물인 뉴욕 공공박물관 및 성 패트릭 성당에 대해서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나라에는 '명품 거리'로 잘 알려져 있는 뉴욕 5번가는 남쪽의 워싱턴 스퀘어 가든부터 북쪽의 할렘 West 143 st.까지 뻗어있는 뉴욕의 대표적인 대로로, "세계에서 가장 비싸고 우아한 거리"로도 유명합니다. 워낙 긴 거리이기 때문에 여러 대중교통이 지나가며, 대개는 MoMA가 가까운 5 Ave./53 Street 지하철역에서 여행을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북쪽에서는 할렘의 웨스트 143번 가 부터 센트럴 파크의 동쪽을 감싸고 내려와 맨해튼의 가장 중심부까지 내려오는 주요 도로로, 원래 역사적으로는 별로 커다란 거리가 아니었으나 센트럴 파크를 1908년에 확장하고 늘어난 교통량을 감당하기 위해 1908년 대대적으로 확대되었다고 합니다. 본래 5th ave. 주변의 구역은 지금과 같은 상업구역이 아닌 주거구역이었는데, 19세기 말부터 상업 건물들이 들어오기 시작하여 1906년 대형 백화점인 B. Altman and Company가 들어오면서 고급 상업지구로 번성하기 시작합니다. 영화 "티파니에서 아침을"에서 오드리 헵번이 바로 이 뉴욕 5번가의 티파니 쇼윈도 앞에서 빵과 커피를 들고 있는 장면은 매우 유명하지요.

​

뉴욕 5번가에 자리잡은 대표적인 박물관인 뉴욕 현대 미술관, MoMA(Museum of Modern Art). 이후 독립된 포스트로 리뷰할 예정입니다.

​

맨해튼의 가장 중심답게 이 거리가 바로 맨해튼의 동쪽 거리(East)와 서쪽 거리(West)를 나누는 기준점이기도 하며, 이 거리에서 한 블록 떨어져 갈 수록 거리의 넘버링이 증가합니다. 지금도 여러 명품 상점뿐 아니라 MoMA와 같은 유명 박물관,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뉴욕 공공 도서관 등 다양한 유명한 건축물 및 관광지들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간혹 환율이나 세계 경제 상황에 따라 약간 순위가 바뀌기도 하지만, 5번가는 지금도 "세계에서 가장 비싼 가격을 자랑하는 거리"이기도 합니다.

​

A.뉴욕 5번가(5th ave.)의 모습

​

저는 사실 지난 뉴욕 여행에서 명품 쇼핑 등에 대해서는 그다지 관심이 없었기 때문에, 세계에서 가장 비싼 거리인 5번가의 모습을 걸어다니면서 천천히 산책하고 근처의 유명 장소들을 돌아보는 일정으로 여행하였습니다. MoMA에서부터 여행을 시작하여 성 패트릭 성당, 뉴욕 공립 도서관,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등 볼거리들도 많이 몰려 있기 때문에 전혀 지루하지 않은 일정이었는데, 일단 MoMA는 추후 소개할 예정이며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전망대에 대해서는 지난 포스트에서 소개하였으므로 아래 링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록펠러 센터 전망대

[2017 New York] #4 뉴욕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Empire State Building), 록펠러 센터(Rockefeller center) 전망대 [2017 New York]#4 뉴욕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Empire State Building), 록펠러 센터(Rockefeller ... <="blog.naver.com<" p="p" style="overflow:hidden;color:rgb(0, 168, 50);white-space:nowrap;word-break:break-all;font-size:13px;margin-top:9px;text-overflow:ellipsis">

뉴욕 여행을 하는 사람들은 한 번씩 사진을 찍고 하는 유명한 "LOVE" 조각상은 5번가가 아닌 6번가쪽에 더 가까이 있으나, 5번가에서도 그다지 멀지 않으므로 MoMA를 들르면서 함께 들렀다 가는 것이 좋을 듯 싶습니다. 지하철역으로는 57 Street역에 가까이 있으며, 많은 명품점들이 몰려 있는 센트럴 파크 남쪽 두 블록 아래 5th ave. ~ 6th ave. 사이 거리에 있습니다.

뉴욕 현대 미술관(MoMA) 또한 5번가에서 가까이 위치하고 있으며, 이에 대해서는 자세히 따로 리뷰하도록 하겠습니다.

5번가는 다양한 명품 상점들이 자리잡고 있으나, 의외로 유니클로와 같은 비교적 저가 브랜드들의 상점들 또한 없는 건 아닙니다.

낮 시간에도 거대한 마천루들 아래에서 많은 사람들이 걸어다닙니다.

워낙 부동산 가격이 비싼 동네답게 마천루들이 즐비하나, 5-6층 규모의 조그마한 건물들도 중간중간에 있습니다. 마이크로스프트 스토어도 보이네요.

성조기가 휘날리는 5번가의 모습

날씨가 흐릿흐릿해서 그다지 분위기가 좋아 보이지는 않으나, 많은 뉴욕 시민들이 거리를 오가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곧 소개할 성 패트릭 성당의 모습이 보입니다. 20세기 초까지만 하더라도 뉴욕에서 가장 높은 높이를 자랑하던 성당이었는데, 지금은 근처의 거대한 마천루들에 밀려 살짝 존재감이 밀리는 듯한 느낌까지 들었습니다.

​

B. 성 패트릭 성당(St. Patrick's cathedral)

성 패트릭 성당(St. Patrick's Cathedral). 맨해튼에 자리잡은 네오고딕양식의 가톨릭 성당으로, 뉴욕 시의 랜드마크 중 하나입니다. 바로 록펠러 센터 맞은편에 자리잡은 성 패트릭 성당은 로마 가톨릭 교회 뉴욕 대주교구의 본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성 패트릭 성당 공식 홈페이지(영문): http://www.saintpatrickscathedral.org/

공식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성당에서 열리는 콘서트 일정 등이 있으므로 참조하세요.

St. Patrick's Cathedral Saint Patrick's Cathedral, St. Patrick's Cathedral The Cathedral of St. Patrick is a decorated Neo-Gothic-style Roman Catholic cathedral church in the United States and a prominent landmark of New York City. <="www.saintpatrickscathedral.org<" p="p" style="overflow:hidden;color:rgb(0, 168, 50);white-space:nowrap;word-break:break-all;font-size:13px;margin-top:9px;text-overflow:ellipsis">

본래 맨해튼의 성 패트릭 성당이 있는 자리는 1810년 유럽에서 건너온 가톨릭의 예수회(Jesuit) 수도사들이 구입하여 학교를 설립하였는데, 몇 년 운영하지 않아 학교를 닫고 1814년 프랑스에서 나폴레옹 정권의 핍박을 받아 건너온 트라피스트(Trappist) 수도회 수도사들에게 해당 자리를 넘겨 고아원과 수도원을 건립했다고 합니다. 생각보다 나폴레옹 전쟁이 금방 끝나 수도사들은 유럽으로 돌아가거나 캐나다로 건너갔다가 결국 메사추세츠의 스펜서(Spencer)에 자리잡아 성 요셉 수도원(St Joseph's Abbey)를 설립하였고 이곳이 바로 유일한 미국 트라피스트 맥주 스펜서(Spencer)의 기원이라고 합니다. 국내에도 잠시 수입되다가 요즘은 아쉽게도 찾아보기 힘드네요.

​

미국의 유일한 트라피트스 맥주 "스펜서(Spencer)" 브루어리 공식 홈페이지

https://spencerbrewery.com/

Spencer Brewery - Home Spencer is the first and only certified Trappist beer made in the United States. Read More Spencer Grapefruit IPA View Press Release Sustainable Practices To keep the monastery as valuable to future generations as it is to us, we have incorporated a number of sustainability features into the design,... <="spencerbrewery.com<" p="p" style="overflow:hidden;color:rgb(0, 168, 50);white-space:nowrap;word-break:break-all;font-size:13px;margin-top:9px;text-overflow:ellipsis">

이 장소의 고아원은 농아원을 겸해 계속 운영되었으나 재정적으로 어려움을 많이 겪었는데, 당시 같은 가톨릭권이자 많은 이민자들이 미국으로 몰려오던 아일랜드 대기근과 더불어 성직자들은 열심히 모금운동을 전개하였고 1853년 이 자리에 교회를 짓는 것이 완전히 결정되었다고 합니다. 건물은 James Renwick Jr.에 의해 네오-고딕 스타일로 디자인되었고, 바로 고아원이 있던 자리 남쪽에 1858년 건축이 시작되었습니다. 중간 내전으로 인해 잠시 중단되기도 했으나 1878년에 이르러 완공되었고, 교회의 첨탑은 1888년 추가되었으며 당시 뉴욕에서 제일 높은 높이를 자랑하는 건물이 되었다고 합니다. 20세기 초 1920~30년대에 파이프 오르간을 추가하는 등 꾸준히 리노베이션을 거쳤으며, 1976년 미국의 국가 지정 역사적 랜드마크(National Historic Landmark)로 선정되었습니다.

정문은 여러 가톨릭 교회들의 사도를 묘사한 조각상들로 화려하게 장식되어 있습니다.

내부의 모습은 여느 유럽의 가톨릭 성당과 비슷한 분위기로, 상당히 화려하게 장식되어 있는 편입니다.

아쉽게도 제가 방문했던 당시에는 내부 수리가 진행중이었습니다.

유럽의 여느 가톨릭 성당과 비교하여도 떨어지지 않는 화려한 조각상들을 자랑합니다.

"좋은 의지를 가진 모든 사람들에게, 지구에서의 평화를 기원함(Peace on Earth to Men of Good Will)"

종교 행사가 진행중일때는 카메라나 폰을 사용하지 말라는 안내문이 오른쪽에 보이고, 여러 다른 책 등이 전시되어 있습니다만 일정이 촉박하여 자세히 보지는 않고 바깥으로 나갔습니다.

현대적인 거대 빌딩들 사이에서 고풍스러운 네오고딕양식의 건물의 모습이 상당히 이국적으로 느껴집니다.

성 패트릭 성당을 지나 다시 5번가를 따라 걸어가 봅니다.

C. 록펠러 센터(Rockefeller Center)

​

이미 지난 포스트에서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과 함께 소개했던 록펠러 센터 역시 바로 뉴욕 5번가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록펠러 센터로 통하는 지하철역인 47-50 St. Rockefeller Center 역의 경우에는 6번가에 있긴 하지만요. 록펠러 센터의 전망대인 탑 오브 더 락(Top of the Rock)에 대해서는 지난 포스트에서 리뷰했으므로 참조하세요.

​

록펠러 센터 전망대 탑 오브 더 락(Top of the Rock) 리뷰

https://blog.naver.com/bradykinesia/221467840472

[2017 New York] #4 뉴욕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Empire State Building), 록펠러 센터(Rockefeller center) 전망대 [2017 New York]#4 뉴욕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Empire State Building), 록펠러 센터(Rockefeller ... <="blog.naver.com<" p="p" style="overflow:hidden;color:rgb(0, 168, 50);white-space:nowrap;word-break:break-all;font-size:13px;margin-top:9px;text-overflow:ellipsis">

록펠러 센터 역시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못지 않게 거대한 규모를 자랑하며, 지하부터 주변까지 여러 상점과 시설들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록펠러 센터 앞에 놓여진 유명한 아틀라스(Atlas) 조각상입니다. 1937년 조각가 리 로리(Lee Lawrie)에 의해 제작되었고, 그가 지고 있는 것은 그리스-로마 신화에서 말하는 것 처럼 하늘을 묘사한 천구(天球)가 되겠습니다. 이 천구는 뉴욕 시점에서 북극성을 가리키도록 설계되어 있다고 하네요.

록펠러 센터 초입의 광고판

5번가에서 록펠러센터로 가는 길에는 가운데에 정원이 아름답게 조성되어 있으며, 건물 자체는 뭔가 회색빛의 삭막한 풍경이지만 나름대로 잘 장식되어 있는 편입니다.

어차피 록펠러 센터는 전망대 방문 외에는 딱히 볼 일이 없었기에 다시 5번가의 남쪽으로 이동합니다.

마천루에 둘러싸여 천천히 뉴욕의 거리를 걷습니다.

슬슬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도 보이기 시작합니다. 1930년대 지어진 건물이어서인지 특유의 콘크리트 건물이 소련에서 건축한 스탈린 양식 건물들과도 약간 비슷한 느낌이 듭니다.

​

​

D. 뉴욕 공립 도서관(New York Public Library)

​

뉴욕 공립 도서관 공식 홈페이지(영문): https://www.nypl.org/

​

뉴욕 공립 도서관(New York Public Library)은 미국 국회 도서관에 이어 미국에서 두번째로 큰 도서관으로, 의외로 공립(Public)이라는 이름이 붙어 있지만 미국 정부의 간섭이 없는 비영리재단에 의하여 운영되고 있다고 합니다. 총 5300만 권의 장서와 92개의 분관을 갖고 있으며, 바로 그 메인 분관(Main branch)가 뉴욕 5번가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뉴욕 공립 도서관의 기원은 독일 이민자 출신으로 거부가 된 존 제이콥 아스터(John Jacob Astor)가 사후 유언장에 따라 출자한 40만 달러(2018년 기준 가치로는 약 1160만 달러, 원화 약 130억원)를 공립 도서관을 짓는데 사용한 것에서 유래합니다. 1854년 뉴욕의 이스트 빌리지에 아스터 도서관(Astor Library)가 개관하여 역사가 시작되었는데, 이후 1870년 또다른 희귀 서적(구텐베르크 성경을 비롯한!)을 많이 보유하고 있던 레녹스 도서관(Lenox libarary)와 통합하여 5번가 71~72th street에 도사관을 건축하였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많은 서적들은 일반인들에게 공개가 되지 않고 접근이 어려웠다고 합니다. 1886년 뉴욕 시장이자 대선 후보였던 사무엘 J. 틸든(Samuel J. Tilden)이 거액을 기부하여 도서관이 앞으로 자유롭게 무료로 운영되도록 제의하였고, 1895년에 이르러 다른 뉴욕의 유료 도서관과 차별화된 도서관을 유지하기 위해 "뉴욕 공립 도서관, 아스터, 레녹스, 그리고 틸든 재단(The New York Public Library, Astor, Lenox and Tilden Foundations)"이 성립됩니다.

​

강철왕 앤드루 카네기(Andrew Carnegie, 1835-1919).

강철왕으로 유명한 앤드루 카네기(Andrew Carnegie) 역시 1901년 520만 달러(2018년 가치로 약 1억 5700만 달러, 원화 약 1750억 원)을 기부하여 뉴욕 시 전역에 걸쳐 65개의 분관을 짓는 데 쓰도록 했고, 메인 분관인 현 건물은 1911년 개관하여 지금에 이르게 됩니다. 보자르(Beaux-Arts) 양식으로 지어진 메인 건물 자체도 1965년 미국 국가 지정 역사적 랜드마크(National Historic Landmark)로 지정되었고, 뉴욕시 지정 랜드마크로 1967년 지정되었으며 별개로 메인 열람실 또한 2017년 뉴욕시 지정 랜드마크로 따로 지정되었습니다.

​

록펠러 센터부터 5번가를 좀 더 걸어 내려오면 비교적 한적한 분위기의 뉴욕 공립 도서관이 있습니다.

워낙 주변에 높은 마천루들이 즐비하기 때문에, 결코 작은 규모의 건물이 아님에도 상대적으로 작고 고풍스럽게 느껴집니다.

19세기에 유행했던 보자르(Beaux-Arts) 양식으로 지어진 건물이어서 맨해튼 한복판에 있음에도 상당히 유럽식으로 고풍스럽게 지어진 느낌이 듭니다. 비슷한 보자르 양식으로 지어진 뉴욕의 건물로 대표적인 것들이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이나 메트로폴리탄 박물관 등이 있겠습니다. 모두 19세기 말~20세기 초쯤에 지어진 건물들이죠.

마치 로마의 건물과 비슷한 느낌으로 외벽에 "THE NEW YORK PUBLIC LIBRARY"라는 글자와 함께 뉴욕 공립 박물관 재단의 설립 년도인 1895년을 로마 숫자로 표기하고 있습니다.

도서관 맞은편은 거짓말같이 현대적인 높은 빌딩들이 즐비한 분위기입니다.

내부도 상당히 고풍스럽게 잘 정비되어 있고 깔끔하게 관리되고 있습니다. 입구에서는 보안 검색도 하고 있는데, 워낙 테러 등에 민감한 미국이다보니 당연한 일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2층으로 올라가는 중간 의자에도 많은 사람들이 앉아 뭔가를 하고 있습니다.

2층으로 올라가 보겠습니다.

2층에는 메인 열람실이 있으며, 중간 복도는 마치 유럽의 왕궁처럼 화려하게 장식되어 있었습니다.

도서관이라고는 믿기 힘들 정도로 멋지게 장식되어 있습니다.

십계명을 기록한 돌판을 들고 있는 모세가 우상을 숭배하는 사람들을 나무라는 장면을 묘사한 듯한 그림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아무래도 모세가 들고 있는 저 십계명이 한동안 세계에서 가장 많은 부수를 찍어낸 책, 성경의 기원이 된 것이니까 도서관에 이런 그림이 있어도 아주 이상할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열람실쪽으로 들어오면 상당히 조용한 분위기로 많은 사람들이 독서와 연구를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2017년 도서관과 별개로 뉴욕 시 지정 랜드마크로 지정된 메인 열람실입니다. 이런 곳에서 공부가 잘 될까 싶을 정도로 상당히 멋지게 장식된 넓은 홀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물론 시대가 시대이니만큼 PC들도 준비되어 있어 정보 검색 등에 이용할 수 있게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도서관을 나와 다시 5번가로 향합니다.

5번가를 천천히 걸어가며 다음 목적지로 향했습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9-04-09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118 · 댓글 2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