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너무 만족스러워서
한인택시 후기를 남기고 싶은데
어디다 남길지 모르겠어서 여기다 남길게요:)
저는 보스턴에서 일하는데
오늘 오빠랑 엄마가 뉴욕으로 와서
저도 오늘 아침에 버스를 타고 뉴욕으로 왔어요
Jfk는 너무 멀어서 둘이 따로 택시를 타고
숙소에 오는게 효율적이라 어떻게 할까 싶다가
(우버엑스랑 한인택시랑 저는 가격이 비슷하게 나오더라구요)
엄마랑 오빠는 영어를 거의 못하는 편이라 한인 택시로 불렀고
도깨비 택시를 사용했습니다.
몇몇 블로그에서 한인택시를 사용하지말라해서
솔직히 기대감은 없었습니다. 그래도 영어때문에 당황해할 가족생각에 그냥 한인택시를 부른거였어요.
저는 뉴욕에 도착해 우버타고 숙소에 도착하였는데
택시 기사님께 엄마오빠가 근처에서 걸어온다는 겁니다
블로그에서 안좋은 사례를 본지라 잘 모르는 엄마오빠가 그냥 걸어오는건가 싶어서 화가 났습니다.
알고보니 제가 내린후 도로에 통제가 있었다고 하더라고요. (원래 뉴욕은 워낙 공사도 많고 퍼레이드도 많고 해서 통제가 쓸데없이 많아요) 뭐 이거말고도 다른게 있었는데 이거는 그냥 커뮤니케이션이 잘못된거라 다들 잘못이 없었구요
제가 정말 감동받은건 빠른 피드백과 연락이었습니다
조치도 상당히 빠르시고(미국은 진짜 개 느리고 기다려야해서 답답한 상황이 많습니다^^) 친절하시고 너무 좋네요. 엄마랑 오빠도 택시기사분 너무 친절하셨다고 너무 만족해하고 고마워합니다.
다들 의심하지말고 도깨비 한인택시 사용하세요
광고아니고 제가 제돈주고 이용한 후기입니다.
정말 저는 한인회사 안좋아하는데 너무 감동받았습니다 적극 추천드려요. 고민하시는분들은 그냥 이거 타세요ㅎㅎ 우버기사들 가끔 인종차별성 발언하는 애들도 있고 아무튼 싹바가지 없으신 분들 많거든요
괜히 우버타시지말고 한인 도깨비 택시 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