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교환학생 최애 전망대: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vs 원월드 전망대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과 원월드 전망대를 모두 갔다온 사람으로서 비교하자면, 원월드의 경우 영상이 굉장히 잘되어 있어요. 영상과 함께 야경을 같이 보면 진짜 카타르시스가 엄청 크게 느껴집니다. 자세히 말씀드리고 싶지만 스포가 될 수 있어서 말은 못할 거 같아용ㅠ 그리고 전망대 내부가 시끄럽지 않고 조용한 편이고 굉장히 넓습니다. 가만히 앉아서 전망을 즐길 수 있어요. 다만 최대 단점은, 통유리로 전망을 감상해야 해서 사진이 반사돼서 예쁘게 안나와요.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의 경우 단점은 줄을 좀 서야합니다. 86층까지 올라갔었고 100층은 안 갔어요. 저는 한 30분 기다렸어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의 경우 철조망?으로 되어 있어서 야경을 더 선명하게 바라볼 수 있는 게 장점입니다. 다만 원월드 보다 훨씬 좁고 야외라서 날씨의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장담점이 명확하지만 저는 다시 가라면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을 갈 것 같아요. 야경을 더 선명하게 보고 사진을 더 예쁘게 찍는 게 저한텐 더 중요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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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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