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여행. 하이라인파크 첼시마켓옆 철도공원걷기

지난 뉴욕여행, 여유롭게 하이라인파크 산책하기. 첼시마켓에서 요기하기. 2015년 처음으로 하이라인을 가보았다 이때는 블루보틀이 뭔지도 몰랐다 바람이 차서 뭘먹을 엄두가 안났다... <="m.blog.naver.com<" p="p" style="overflow:hidden;color:rgb(0, 168, 50);white-space:nowrap;word-break:break-all;font-size:13px;margin-top:9px;text-overflow:ellipsis">

첼시마켓 뒷문으로 나오면

위에가 바로

High Line

철길이었던 곳을

멋지게 공원으로 만들어

명소가 된곳이다

​

​

​

​

​

​

추워진겨울이어서 그런가

사람들이 별루 없다

​

티비를 틀면 여기저기

뉴욕을 배경으로 프로그램이 나왔던

작년 가을

이곳이 뉴욕인지 이태원인지 모를정도로

한국관광객이 정말 많았는데

올해는 한국 관광객을 찾기가 힘들다

​

매스컴의 영향이 이리도 큰거구나~

몸으로 느낀다

​

​

크레딧 카드가 없어 피자를 못산 Yang양

아크쵸크피자집을 하염없이 바라보다

한국인 관광객을 찾아나섰다

​

​

​

​

​

하이라인 파크 철길을 따라

쭈욱 걷는다

​

공원을 산책하는건지

한국인을 찾는건지

목적이 바껴버렸다

한국인으로 보이는 두여성분

차마 말을 못붙이겠다....

​

23st

난 결단해야 했다

깔끔히 포기하고

이길을 내려가 머레이 베이글로 갈것이냐

아님 다시 돌아가

한국인을 찾아 피자먹기를 성공할것인가

​

​

미련이 남아

다시 돌아가기로 했다

돌아가는길

하이라인파크가 찌부될 정도로

틈새를 허락하지 않고 들어서는 건물들

​

핫하다~하는 곳은

가만두지않고 부동산 열기가 엄청나다

​

하이라인파크가 작게느껴지는건

날씨가 추워져서 황량(?)해 보여서일까

사람이 적어서일까 했는데

​

보이는 뷰마다

공사판이어서였다

​

철길을 따라  길게 구성됐던 공원이

사방을 막으니

답답하고 작게느껴졌다

​

​

​

​

​

​

​

짜잔~~~

원래의 계획대로

결국 피자한판들고 이자리에 앉았다

​

말붙일까 말까

망설였던 그언니들이

피자집에 있었던 것이다

한국인은 아니었지만

도움을받을수 있었다

그리하여

파크에서 도시락 먹어보기 성공이다

​

뉴욕여행. 뉴욕피자맛집, 첼시마켓 아티쵸크피자 첼시마켓을 나와 하이라인으로 가기전 점심을 사가지고 가기로 했다아티쵸크피자 첼시마켓에 나와 1분거리... <="m.blog.naver.com<" p="p" style="overflow:hidden;color:rgb(0, 168, 50);white-space:nowrap;word-break:break-all;font-size:13px;margin-top:9px;text-overflow:ellipsis">

먹고나니

셀카를찍을 여유마저 생겼다

오늘 바람도 안불고 모처럼 따뜻했던날

​

공원서 앉아 도시락먹기

딱  좋은 날이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9-03-29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295 · 댓글 43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