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드버리는 확실히 우리나라의 있는 아울렛과 비슷한 느낌입니다. 주로 스포츠 웨어나 토리바츠가 값이 저렴하고 살게 있는 편이에요. 구찌 같은 하이브랜드들은 확실히 퀄도 낮고 많이 건질게 없어요. 물론 물건이 새로 입고되는 요일 아침에 오면 구하실 수 있을거에요.
제가 다녀온 펠리사데스 센터 같은 경우에는 현지인들이 잘 가는 쇼핑몰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아울렛은 아니지만
다양한 스포츠 브랜드롸 저렴이 브랜드들이 입점해있고요. 식당도 잘 되있고 특히 영화관이 정말 좋습니다!! 의자가 정말 편한하고 의자사이의 간격도 널널하고 좋아요! 가게 되시면 영화 보시는거 강추 드립니다!
중간 중간 놀이기구가 있는데 저도 처음엔 당황했지만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놀이기구를 타는 것 같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