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 7박 9일 머무르면서 둘째날에 오페라의 유령을 보러갔어요.
저는 가기전에 여기저기 검색하다가 오쇼 에서 제일 많이들 한다고 해서 오쇼 에서 예약하고 갔어요.
제일비싼 자리 구입했는데 조금 뒷쪽이라서 조금 아쉬었어요.ㅠㅠ 그래도 정중앙이라 전체적으로 잘보여서 나쁘지 않았습니다. 좌석 배정이 어떤식으로 되는지 모르지만 아마도 저는 거의 임박에서 (3~4일전)에 예약해서 그런듯해요.. 뮤지컬 예약하실분은 서둘러서 예약하세요~!
그리고 저는 가기전에 오폐라의 유령 OST를 두 세번씩 다듣고 갔어요.
덕분에 대사를 완벽히 못알아 들어도 어느정도 흐름을 알수 있었어요.. 평소에 뮤지컬 좋아하시는 분들은 정말 후회없을시거예요.강추입니다!! 배우분들 성량도 너무좋으시고 마지막에는 관객분들 다같이 일어나서 박수치고 환호하고 분위기도 너무 좋았어요 .
첫번째 사진은 뮤지컬 시작전에 대기하면서 찍은거예요.^^
두번째사진은 뮤지컬 중간 쉬는시간에 화장실 줄이예요 ㅠㅠ 화장실 가실분들은 연극 끝나자마자 서둘러서 가셔야해요.
저는 이제 여행을 마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지만 이 글들을 읽으시분들은 이제 여행을 하실분들이겠죠?
너무 부럽네요.ㅎㅎㅎ
즐거운 여행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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