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3일 오후 12시 쯤에 사라베스에 브런치를 먹으러 갔습니다 아침부터 다른곳에서 길을 헤매고 도착하니 너무 비싼가격에 친구와 저는 놀라ㅓ 기분이 안좋았습니다. 막 메뉴를 고르던 중 옆 한국 아저씨께서 부인분과 식사를 다 마치시고 여행중이냐고
가실때 모두 계산했으니 맛있게 식사하라고 하시며 저희 식사값을 다 계산해주시고 가셨습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 예상치 못한일에 우리 둘다 벙벙해져서 감사인사도 제대로 못했네요ㅠㅠ
처음에 정신이없어 제대로 이야기도 나누지 못하고 감사인사조차 제대로 드리지 못한 것이 너무 죄송스러워서
미여디에서라도 찾을수있다면 꼭 감사인사 드리고싶습니다!! 덕분에 뉴욕 마지막 여행 즐겁게 마무리 하고 가요
타지에서도 한국의 정을 느끼는 순간이었습니다
잊지못할 뉴욕 추억 만들었어요.
멋진 사람으로 성공해서 다른 분들에게 베푸는 사람이 되고싶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