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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브루클린 다리 끝부분엔 다 지지않는 여명이 살짝 남아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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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저는 혼자 벤쿠버 - 뉴욕 - LA여행중입니다
브루클린 다리.. 영화에서도 정말 많이 나온곳이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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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널 사랑하고 있어 8년전에 본 영화지만 오늘 드디어 이 자리에 와보았네요 ㅎㅎ 호텔에서 글 남겨봅니다.
개인적으로는 타임스퀘어 등 여러군데를 다녀봤지만 브루클린이 최고네요 ㅠㅠ
사진찍거나 일정짜시기 전에 요즘 날씨어플 좋은것도 많으니 날씨 좋은날 잘 잡으시고 ㅎㅎ
해가 지고나서 조금 시간이 지난 Twilight 항해박명 ~ 천문박명 시간을 추천드립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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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날씨가 아직은 많이 추워요 ㅠㅠ 모자나 꽁꽁 싸매시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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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바로 오른쪽 맨해튼 교입니다 ㅎㅎ
마지막으로 저도 남자 혼자 브루클린 야경 돌아오고 나서 느낀건데.. 다른 블로그 글 보니 여자혼자 뉴욕 여행 가셨던분도 브루클린 야경보러가셨을때는 동행 구해서 가셨더군요..
처음오시는분들.
아직 3월은 추운시기고 사람들도 많이 없고 여자혼자서는 낮에 가시거나 같은 여성이든 동행한분 구해서 가시길 추천드려요 ㅠㅠ 어차피 동행끼리 서로 사진도 찍어주고.. 대부분 처음이실테니 오는길이나 가는길이 복잡할수도 있고 밤에는 좀 어두워요. 길도 해맬수있고..
길 모르는거 같아보이거나 돌아오는길이 조금 어두우면말거는 사람도 종종 나오니까요. 조심해서 나쁠거 없습니다 ㅎㅎ 궁금하신점 있으면 덧글 남겨주세요~^^
P.S : 저는 M62 버스타고 도착해서 조금 걷고, 브루클린 다리 걸어서 맨해튼으로 넘어간다음 베트남 쌀국수먹고 지하철 타고 호텔 복귀했습니다 ㅎㅎ 내일은 조식먹고 현대미술관 - 페트릭성당- 센팍 울먼 아이스링크 - 자유의여신상 등 갈계획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