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영화로만 두번 보았던 것인데 뮤지컬로 한번 더 보고 싶다는 아내의 요청으로 예약을 했읍니다.
영화 두번 상영으로 내용을 익히 잘 알고 있어 뮤지컬 관람이 더 편했던 것 같아요
이번에도 "ohshow"를 통해 예약을 했는데, 역시 편리하고 저렴한 것 같아요
이번에는 wicked에 비해 저렴한 장소를 골랐는데, 1층 너무 뒤 줄이라 무대 전망을 다 볼 수 없는 아쉬움이 있기는 했지만 그래도 내용과 음악을 알고 있어서 음악 듣는것에 집중했고 만족스럽웠다는 아내의 후평입니다.
다시 한번 예약을 한다면 비용을 좀더 투자하더라도 중간정도의 좌석예약을 생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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