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뮤지컬 Wicked

2019.1.31-2.5일까지 5박6일간의 뉴욕 여행을 하면서 2편의 뮤지컬을 보았네요

아내를 위한 여행이어 아내가 좋아하는 뮤지컬로 2편을 보았읍니다. 아내에 대한 선물

먼저 "Wicked"를 2.1일에 보았읍니다.
직장 동료의 도움으로 "ohshow"를 통해 예약했는데 자리도 좋았고, 비용도 훨씬 저렴했던 것 같아요.
다만 불편했던 거는 표를 사전에 교환해야하는부분이 번거롭기는 했지만 미리 표교환하고 주변에서 저녁을 먹었으니까 크게 지장은 없었어요.

보러 가기 전에 wicked에 대한 스토리를 파악하고 가니까 뮤지컬 이해가 더 잘되는 것 같았어요

좌석도 2층 맨 앞좌석이어서 전망도 좋았고 저는 잘 모르지만 아내가 대단히 만족스러워했지요

다시한번 뉴욕을 가더라도 다시한번 보고 싶네요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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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0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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