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를 위한 여행이어 아내가 좋아하는 뮤지컬로 2편을 보았읍니다. 아내에 대한 선물
먼저 "Wicked"를 2.1일에 보았읍니다.
직장 동료의 도움으로 "ohshow"를 통해 예약했는데 자리도 좋았고, 비용도 훨씬 저렴했던 것 같아요.
다만 불편했던 거는 표를 사전에 교환해야하는부분이 번거롭기는 했지만 미리 표교환하고 주변에서 저녁을 먹었으니까 크게 지장은 없었어요.
보러 가기 전에 wicked에 대한 스토리를 파악하고 가니까 뮤지컬 이해가 더 잘되는 것 같았어요
좌석도 2층 맨 앞좌석이어서 전망도 좋았고 저는 잘 모르지만 아내가 대단히 만족스러워했지요
다시한번 뉴욕을 가더라도 다시한번 보고 싶네요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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