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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폴리탄 박물관
한국에서 만나보긴 힘든 아프리칸 관부터 루브르와 대영박물관 같은 이집트 전시관이 준비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3일간 입장이 가능한만큼 미술품도 많이 전시되어 있다고 하는데요. 저는 다리가 아파서 미술품은 패스 했습니다. 고흐등 다양한 작품이 전시되어 있다고 하니 박물관이나 미술관 좋아하시는 분들은 만족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집트 관 쪽에 센트럴파크 뷰로 큰 창이 있는 앉아서 쉴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제가 갔을 때 뉴욕에 43년만에 최강한파로 인해 밖으로 나가는게 힘들었는데요, 뷰를 거기서 충분히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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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마 미술관
어덜트 입장권과 학생할인 입장권을 한국에서 사서 갔는데요, 입장권 확인을 제대로 확인 안합니다. 영문 재학증명서등 요구되는 증명서들 일부러 종이로 가져갔는데, 전혀 확인하지 않더군요 메트로와 모마 모두. 다음부터는 그냥 핸드폰 파일에만 가져가도 충분할 것 같았습니다. 작품들은 고흐와 유명작품들은 다 보았지만, 그날 앤디 워홀의 작품 3점 중 2좀이 휘트니 미술관으로 옮겨져 보지 못했다는 아쉬움이 약간 남아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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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공립 도서관
굉장히 관광객들을 위해 잘 준비되어 있고, 또한 책 보는 사람들을 위한 배려도 잊지 않았더라고요. 관광객들을 사진찍을 수 있는 공간도 있고 책 읽는 사람들을 위해 도서관 책 있는 곳은 적막만 감싸게 고요합니다. 물론 복도는 시끄럽지만요ㅎ. 도서관의 역사나 이런것 잘 느낄수 있고, 정말 자료들이 방대하고 전문적인 것만 있는 것 같더라고요 특히 건축과 예술적으로요. 비록 책을 열심히 읽지는 않았지만, 충분히 한번쯤 꼭 방문해 볼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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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오브더락
여기 주변에 매그놀리아 베이커리가 있고, 지하엔 스타벅스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노을을 기다리며 간식먹기 참 좋은 공간도 지하에 마련되어있고요. 그리고 노을시간보다 조금 일찍 올라가서 실내 사진 핫스팟을 찍고, 노을시간에 맞춰 밖에서 사진 관광객들이 사진을 찍는데 너무 추우니까, 야경에 찍을 체력 분배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물론 노을은 시시가각 변하니까 노을에 너무 집중했더니 야경은 도저히 못참겠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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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스퀘어
여기는 그냥 관광객의 성지죠. 일요일 오후가 가장 사람이 없는 시간대라고 하던데, 그럼에도 사람이 너어어무 많았습니다. 디즈니 스토어, 엠앤엠 월드랑 허쉘스토어까지 후딱 보고 지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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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온킹
역시 뮤지컬은 라이온킹이죠. 저는 복층 맨앞줄애서 봤는데, 시야가 탁 트여서 좋은 선택이었던 것 같습니다. 티켓마스터에서 직접 구매했습니다. 다른말을 더 붙이자니 스포 같은 느낌이어서 생략하겠습니다만, 좀 더 생동감을 느끼고 싶은 분들은 1층도 나쁘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저녁시간대에는 아이들이 확실히 적어 더 성숙한 분위기에서 관람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소호
모마 디자인 스토어를 비롯해 많은 인테리어 가게들과 옷 가게들이 많은데요, 제가 갔을 설 연휴 시즌에서는 다들 스프링 컬렉션들만 나와있지 세일을 하지 않더라구요. 그래도 예쁜 옷들과 특이한 인테리어 소품들을 느낄 수 있어 좋았습니다.
맛집 위주로 다녔던 여행이라 명소는 다소 허접한 감이 있네요. 맛집후기는 사진도 올려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