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휘트니 뮤지엄 PWYW 후기

휘트니 뮤지엄 매주 금요일 밤 7-10pm Pay What You Want로 입장 가능시간에 다녀왔어요.
아시겠지만, 기부금 입장이라 완전 무료는 아니고 1 penny라도 내셔야 해요.
저는 1불 딱 내고 티켓 구매했습니다!




7시10분쯤 도착했는데 줄이 제법 길더라구요. 게이트부터 해서 두 줄로 둘러서 건물 다른쪽 끝까지..
근데 가방 검사만 하고 바로바로 입장해서 티켓카운터로 가는 식이라 빨리 빠져요. 7시 30분쯤 입장했습니다.




3월말까지 앤디워홀 전 진행 중이에요.
8층은 다른 현대 작가 (Kevin Beasley)의 조형전시, 7층은 Whitney 상시 전시 작품 층이구요
5층/3층/1층이 앤디워홀 전시인데 5층이 메인이었어요.
유명한 작품들도 몇몇 있고, 본격 상업?실용? 적인 작품활동 하기 전 초기활동작들도 볼 수 있습니다!
작품 사진들은 왠지.. 직접 가셔서 보시는게 더 좋을 것 같아서 패스할게요 ㅎㅎ




6~8층에는 매 층마다 outdoor terrace가 있어서 약간의 뷰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물론 더 멋진 뷰포인트들이 많지만 겸사겸사..ㅋㅋㅋ
따뜻한 날 갔더니 좋더라구요 - 




매주 금요일저녁 PWYW이니 저렴하게 다녀오실 분들은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
사람 많았지만 감상에 방해될 정도는 아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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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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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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