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박물관은 살아 있다'의 촬영지로
동물박제 공룡의 뼈 화석
살아 움직일 것 같은
해양생물 박제
서계 여러 민족의 전통 공예품등볼거리가 있다
박물관 들어가는 입구 앞에는
박물관 설립에 많은 기여를 한 루즈벨트 동상이 있다
1층
해양생물,지구 운석
2층
중앙아메리카,남아메리카 민족관
3층
포유류관 모아이 석상
4층
공룡테마
다큐멘터리에서 보던 동물을 여기서 다 보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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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를 올려다보니 거대한 해양 생물 모형이
오징어와 문어 사이즈가 어마어마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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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은 살아 있다' 영화에 나오는
덱스터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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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이석상
이스터섬에 남아 있는 얼굴 모양의 석상으로
세계문화 유산에 1995년에 등재 되어 있다
4층으로 올라오니 공룡뼈 천국이네요~~
쥐라기공원 영화에서 보던 공룡들이 여기에 다 모여 있어요~
다시 동심으로 돌아가는듯~
박물관을 다 둘러본 소감으로는
개인적으로 4층 공룡테마가 재미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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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사 박물관에서 나와
센트럴 파크로 지나 도보 15분 걸어가면
세계3대 미술관
메트로폴리탄 도착!
메트로폴리탄의 컬렉션은
미국 미술과 아프리카,오세아니아,아시아
유럽회화와 조각 그리스와 로마 미술 등
19개 분야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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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많은 조각상 보기는 처음이에요~
페르세우스가 메두사 머리를 들고 있는 조각상을 보니
만화에서 봤던 그리스 로마 신화가 생각 났어요~
르누아르 조르주 샤르팡티에 부인과 아이들 작품
카메라 화질이 너무 안좋아서,,, 아쉬워요
폰을 바꿔야지,,,,
실제로 보면 너무 아름다운 작품들인데,,,
평일 방문해서 오후 5시반까지 관람 종료라서
아쉽게도 다 구경 못하고 나와야 했어요,,,,,
브루클린 덤보
브루클린에서 예술가들의 아지트로 주목받고 있는 지역이다
덤보는 맨해튼 브릿지 사이에 있는
워싱턴 스트리트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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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 경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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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에 나왔던 포토존으로 알고 있다
메인 스트리트 공원에서 보는 야경
야경이 너무 아름다워서 추위는 잊은채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100장은 찍은듯,,
좋은 추억사진 남겨서 너무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