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여자혼자 떠난 뉴욕여행 7박9일

핵심요약

뉴욕 7박9일 여자 혼자 여행기로 Z NYC 호텔 2박·타임스퀘어 노보텔 5박에 묵으며 하루 최대 27000보씩 걸은 일정을 정리합니다.

  • 숙소는 Z NYC Hotel 2박, Times Square Novotel 5박으로 예약함
  • 2월6일~2월13일 일정, 하루 평균 27000보 도보 이동
  • 탑오브더락은 선셋부터 야경까지 강력 추천한다고 적음
  • 쉑쉑버거 본점·피터루거·에싸베이글 등 맛집 다수 방문
  • 자유의여신상 페리 선착장은 월가에서 도보 약 15분 거리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여행 숙소는 어디가 좋나요?

글쓴이는 Z NYC Hotel(2박)과 Times Square Novotel(5박) 두 곳 모두 만족스러웠다고 적었습니다. Z NYC Hotel에서는 얼리체크인을 해줘서 시차적응 없이 바로 일정을 시작할 수 있었다고 언급함.

2.탑오브더락과 자유의여신상 페리는 꼭 가야 하나요?

글쓴이는 탑오브더락에서 강풍 속에서도 선셋부터 야경까지 보고 강력 추천했습니다. 휴대폰이 날아갈 뻔하고 고프로 타임랩스 촬영 중 손이 얼 뻔했지만 그만한 가치가 있었다고 적음. 자유의여신상 페리 선착장은 월가에서 도보 약 15분 거리라고 언급함.

3.뉴욕에서 하루에 얼마나 걸어다니나요?

7박9일 일정 동안 하루 평균 27000보를 걸었다고 적었습니다. 넷째 날에는 숙소를 옮기며 캐리어를 끌고 센트럴파크를 가로질렀고, 귀국 후에는 몸살로 며칠 앓아누웠다고 적음.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짧은 일정으로 핵심 명소만 빠르게 훑고 싶은 사람에게는 도보 위주 일정이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탑오브더락에서 강풍에 휴대폰이 날아갈 뻔하고 고프로 촬영 중 손이 얼 뻔했지만 선셋부터 야경까지 봤다고 적었고, 귀국 후에는 몸살로 며칠 앓아누웠다고 적었습니다.

*****추가*****

너무 많이들 봐주셔서ㅠㅠㅠ 내용 조금 더 디테일하게 추가했어요!

블로그에 뉴욕여행1일차 포스팅해두었어요!

http://gksek9567.blog.me/221473062487


안녕하세요. 뉴욕여행 다녀온지 이제 2일 지났네요ㅜㅜ

 

상세후기 쓰기전에 오늘은 큼직한것만 남겨놓으려고 합니다!

 

2월6일-13일 일정으로 다녀왔어요.

숙소는 2박은 z nyc hotel에서, 나머지 5박은 timesquare novotel로 예약했어요. 

결론적으로 두 호텔 모두 너무나 마음에 들었던 곳이랍니다! 상세후기는 사진 좀 정리해서 올릴게요ㅎㅎ

 

1일차 윌리엄스버그- toby's estate coffee -  피터루거- 호텔

저는 첫날부터 별다른 시차적응없이 호텔에 체크인하고 바로 나와서 일정시작했어요!얼리체크인을 해줘서 좋았어요!! 다행히 날씨도 좋았어요.

 

2일차 브루클린- 덤보 - 회전목마 - 브루클린브릿지 - 소호 - 스테이크하우스 - 야경보러 다시 브루클린덤보 - 호텔 

날이 흐리긴했지만 일정다니기 딱 좋았어요!저녁은 레스토랑위크로 미여디에서 만나서 같이 재즈라이브로 연주하는 레스토랑에 가서 밥먹구 야경으로 브루클린 브릿지를 보고 싶어서 다시 갔어요, 시간적인 여유가 되신다면 야경보러 한번 더 가보시는 것도 추천드려요!

 

3일차 맨하탄으로 넘어와서 센트럴파크 - 길거리 푸드트럭 햄버거 - 필하모닉 링컨센터 공연 - 록펠러(탑오브더락) - 할랄가이즈 - 호텔


숙소 옮기는 날이여서 캐리어 끌고 센트럴파크를 지나갔는데...캐리어 때문에 힘들었지만 좋더라구요..ㅋㅋ 그리고 필하모닉 공연 진짜 너무너무너무 좋았어요!강추! 저는 뮤지컬은 안보고 필하모닉 공연 하나만 봤어요!

탑오브더락은..정말..............너무나 멋있었어요!!강추합니다진짜로! 강풍때문에 휴대폰 날아갈뻔하고 ㅋㅋㅋ 고프로 타임랩스 찍다가 손이 얼 뻔 했지만 선셋부터 야경까지 너무 멋있었어요. 

 

4일차 메디슨파크 - 쉑쉑본점 - 플랫아이언빌딩 -  월가, 원월드 - 자유의여신상페리 -  워싱턴스퀘어파크 -  첼시마켓 - 타임스퀘어 세포라,디즈니스토어


저는 지방에 살아서 서울에 있는 쉑쉑을 가보지 않았어요..ㅋㅋ 그래서 뉴욕에 왔으니 그 유명한 쉑쉑 본점을 갈 거라고 다짐을 했었거든요 ㅋㅋ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바로 메디슨 파크로 향했어요. 갔더니 왠걸? 플랫아이언빌딩이 있더라구요? 얻어걸려서 같이 구경하고 쉑쉑 먹고 월가가서 구경하다가 911박물관은 들어가보지 않았고 911메모리얼파크랑 오큘러스만 보고 자유의여신상 페리타러 갔어요! 페리타는 곳이 월가에서 걸어서 15분?정도밖에 걸리지 않아서 걸어서 가다가 트럼프가 결혼했다는 교회도 봤네욤 (확실치 않아요 ㅋㅋ) 

그리고 워싱턴스퀘어파크 너무너무너무 좋아요 꼭 가보시길 추천드려요! 저는 가서 거의 1시간?넘게 있다가 온 것 같아요. 어거스트 러쉬의 그 장면을 보고 있다는 감동과 ㅋㅋ 피아노 연주도 진짜로 하고 있어서 더 좋았어요 한참을 앉아있다가 왔네요 ㅎㅎ 

 

5일차 에싸베이글, - 구겐하임 - 센트럴 - 모마 - 버거앤랍스타 - 호텔에서 휴식 -  엠앤엠즈, 러쉬 - kat'z -  디즈니스토어


꼭 먹어야 한다는 에싸베이글 아침부터 갔다가 구겐하임 외관만 구경하고 ㅋㅋ 센트럴 가로질러서 걷다가 모마 구경하고 버거앤랍스터가서 밥먹고! 호텔에서 잠깐 쉬다가 이대로는 내 다리가 남아나질 않을 것 같아서 러쉬가서 입욕제 사서 호텔에 다행히 욕조가 있어서 입욕제 풀어서 다리 좀 풀어주고 샌드위치 먹으러 갔다가 디즈니스토어 또 갔는데 (블랙핑크 봤어요 ㅋㅋㅋㅋㅋㅋ) 

 

6일차  buvette - 휘트니 - 하이라인파크 - 소호 -메디슨파크 배쓰앤바디웍스-  birch cafe - 한인타운 - 호텔 - 치폴레 - 콜롬버스써클 - 센츄리21 - 스타벅스 - 호텔


미여디에서 만난 언니가 추천해준 브런치집가서 아침먹고 휘트니가서 기념품 사고 하이라인 파크 갔다가 저는 소호에 크게 볼게 없어서 그냥 한바퀴 훅 돌고 메디슨파크 가서 배스앤바디웍스에서 선물용이랑 제꺼 물건들 사고 근처에 눈여겨 봐둔 카페가 있어서 카페가서 앉아있다가 마침 또 근처에 한인타운이 있길래 걸어서 구경갔었어요! 호텔에 짐놔두고 잠깐 쉬었다가 센츄리 21가서 구경하고, 바로 앞에 링컨센터가 있었는데 낮에 봤을 때랑 또 달라서 구경했어요. 

 

7일차 공립도서관 - 블루보틀 - 르베르나딘 - 센트럴파크 - 메트로폴리탄 -현지맛집 -  그랑센트럴 - 매그놀리아 - 타임스퀘어


거의 마지막날이라 너무 아쉬웠던...ㅠㅠ 공립도서관도 너무 좋았고 그랑센트럴도 너무 좋았어요.

이날 눈이와서 센트럴 파크도 너무 예뻤고 비록...메트로폴리탄까지 가는 길이 너무 험난했지만...ㅋㅋ메트로폴리탄에 생각보다 너무 늦게가서 많이 둘러보지 못했지만 핵심은 쏙쏙 보고 나왔어요 ㅋㅋ 가쉽걸에서 세리나라 블레어가 요거트먹던 그 장소도 실제로 보고 마지막날까지 알차게 둘러봤어요!

 

8일차 픽어베이글 - 그라운드커피 - 타임스퀘어 갔다가 공항

 마지막 아침으로 베이글 먹고, 그 앞에 카페 가서 커피한잔 사서 타임스퀘어 한번 더 돌아보고

한인택시 타고 공항으로 갔어요! 이렇게 뉴욕여행 끝!

 

하루에 27000보씩 걸어다녔어요ㅋㅋ결국 한국와서 몸살나서 며칠을 앓아누웠어요 ㅠㅠ

그래도 혼자서 알차게 잘 보고왔답니다. 세부적인 후기도 다시 남길게요!ㅎㅎ

궁금하신거 있으시면 댓글남겨주세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9-02-16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3,257 · 댓글 364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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