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뿌뿌장이입니다.
1~2월 2주간 뉴욕을 여행하면서 미여디회원분들께너무나도 잘 알려진 3개의 전망대 샷을 공유하고 개인적인 팁들을 나눔해보고자해요 ~^^
1. 티켓구매내역
저는 개인적으로 익스플로러티켓 10개 209불 하는것을 구매했었는데 여기서 원월드는빠져있어, 윈월드전망대만 뉴욕타미스를 직접 방문하여 31불에 단품구매하였습니다 :)
원월드전망대가 포함가능한 패스는
- 사이트씨잉패스
- 타미스티켓
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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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원월드전망대 (점심직후에 방문한 뿌뿌장이)
위에서 제가 촬영한 겨울 오후 2~3시 경의 원월드전망대의 모습이에요~~
원월드전망대를 오후에 가면 좋은 이유는
@ 뉴욕의 5지구 (맨하튼북쪽방향 브롱스쪽 /남쪽방향 / 퀸즈 / 스테이튼아일랜드 / 브루클린 + 뉴저지 등)을 모두 보실 수 있다.
@ 위 5지역을 다 보시려면 멋진 야경의 휘황찬란한 불빛만큼 환한 대낮에 보는것이 낳으며 카메라 촬영이 상당히 멋지게 나올 수 있다.
@ 무료로 원월드전망대 설명담당자에게 뉴욕의 생생한 역사와 이슈들을 영어공부하며(?)들어볼 수있다.
※ 단점 : 유리가 둘러싸여있어 유리에 반사된 장면이 사진에 담길가능성이 높으며, 생생한 촬영이 어려울 수 있다
정도 되시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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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탑오브더락 (저녁 9시경에 방문한 뿌뿌장이)
위에서 제가 촬영한 탑오더락의 월요일 저녁 모습입니다 :)
비만오지않으면 잠들지 않는 뉴욕의 진면목과 압도되는 야경을 보실 수 있어요 ㅎ
탑오브더락을 저녁에 가시면 좋은 이유가,
@ 역시나 엠파이어 스테이트빌딩을 볼 수 있다.
@ 뉴욕 빌딩에서 나오는 화려한 조명을 생생히 담을 수 있다.
단점을 뽑자면,
※ 철조망이 쳐져있지 않아, 촬영장비를 떨굴 수 있는 위험이 있다.
※ 짙은 야경에서 찍는 셀피는 그 어떤방법을 써도 구리게나온다. 야경의 불빛이 오히려 피부를 더욱 어둑칙칙하고 들어보이게한다.
야경은 역시 바라보기만할때 멋있을뿐 ㅋㄷㅋ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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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일요일 아침 10시에 방문)
위에서 보시다시피 제 경험중에는 3가지 뷰 중에서 가장 압도적이었는데, 그 이유는
@ 맨해튼의 중심에서 북쪽 센트럴파크 / 동쪽과 서쪽의 강변의풍경 / 남쪽 원월드 모두를 배경으로 셀피를 찍으실 수 있다는 점
@ 아침에 방문하면 해무가 젖혀지는 놀라운 모습을 관찰하실 수 있음
@ 연인끼리 촬영하기에 너나할것없이 좋은 사진각이나옴 ㅎㅎ
※ 단점을 꼽자면, 철조망이 있음
※ 사람이 생각보다 많아서 전망대를 둘러가며 보기에 공간이 협소할 수 있음. (개인적으로는 관람하는데는 가장 비좁음을 느꼈음)
이정도가 있겠네요 :)
저랑 반대의 시간에 붐비지않는 요일에 각 장소를 방문하실 수 있을거에요 ~^^
다만, 사람이 붐비는 시간에 방문하는것은 상당히 많은 시간소요및 체력을 요구할수도 있다는점 미리 고려하시기를 바랍니다 :)
ps. 빌딩으로 만족할 수 없다는 분은, 헬기투어를 추천해봅니다 :) 아래는 제가 400불 거금들여서 탄 문짝없는 헬기투어 30분이었는데 상당히 무섭지만 반사각없는 생생한 영상/사진 무제한촬영가능한 장점이 있음
※ 단점 : 추위/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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