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의 전망대~! 어디를 가야 좋을까요? (개인적인 분석 및 팁)

핵심요약

뉴욕 3대 전망대(원월드·탑오브더락·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를 시간대별로 비교한 방문 후기입니다.

  • 익스플로러티켓 10종 209불엔 원월드 미포함, 원월드 단품 31불 별도구매
  • 원월드전망대: 오후 2~3시 방문 시 5개 자치구+뉴저지 조망, 무료 해설 있음
  • 탑오브더락: 저녁 방문 추천, 철조망 없어 촬영장비 낙하 위험
  •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일요일 오전 10시 방문이 가장 압도적, 철조망 있고 혼잡
  • 헬기투어 400불·30분·문짝 없음, 반사 없는 촬영 가능하나 춥고 비쌈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전망대 3곳 중 어디가 제일 좋나요?

글쓴이는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을 가장 압도적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일요일 아침 10시에 방문해 해무가 걷히는 장면과 센트럴파크·강변·원월드를 한 번에 배경으로 담을 수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단점으로는 철조망이 있고 사람이 많아 전망대 공간이 좁게 느껴졌다고 언급했습니다.

2.원월드전망대 티켓은 어떻게 사야 하나요?

익스플로러티켓 10종(209불)에는 원월드가 빠져 있어 뉴욕타임스퀘어에서 31불에 단품으로 따로 구매해야 합니다. 원월드가 포함된 패스로는 사이트씨잉패스와 타미스티켓이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글쓴이는 다른 9개 전망대·명소는 익스플로러패스로, 원월드만 별도 구매하는 방식을 택했습니다.

3.뉴욕 전망대는 몇 시에 가는 게 좋은가요?

원월드전망대는 5개 자치구와 뉴저지까지 다 보려면 대낮인 오후 2~3시경이 좋고, 탑오브더락은 화려한 야경을 보려면 저녁 시간이 좋습니다. 원월드는 오후 방문 시 무료 해설을 들을 수 있지만 유리 반사가 사진에 걸리고, 탑오브더락은 철조망이 없어 장비 낙하 위험과 야간 셀피 화질 저하가 단점이라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익스플로러티켓 10종 209불 · 원월드전망대 단품 31불 · 헬기투어 400불(30분)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전망대 한 곳만 짧게 들를 계획이거나 예산을 최소화하려는 여행자에게는 시간대별 비교가 크게 필요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겨울 오후 원월드전망대, 월요일 저녁 탑오브더락, 일요일 오전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을 각각 방문했고 400불짜리 문짝 없는 헬기투어 30분도 탔다고 적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뿌뿌장이입니다.
1~2월 2주간 뉴욕을 여행하면서 미여디회원분들께너무나도 잘 알려진 3개의 전망대 샷을 공유하고 개인적인 팁들을 나눔해보고자해요 ~^^


1. 티켓구매내역
저는 개인적으로 익스플로러티켓 10개 209불 하는것을 구매했었는데 여기서 원월드는빠져있어, 윈월드전망대만 뉴욕타미스를 직접 방문하여 31불에 단품구매하였습니다 :)

원월드전망대가 포함가능한 패스는
- 사이트씨잉패스
- 타미스티켓
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





1. 원월드전망대 (점심직후에 방문한 뿌뿌장이)

위에서 제가 촬영한 겨울 오후 2~3시 경의 원월드전망대의 모습이에요~~

원월드전망대를 오후에 가면 좋은 이유는

@ 뉴욕의 5지구 (맨하튼북쪽방향 브롱스쪽 /남쪽방향 / 퀸즈 / 스테이튼아일랜드 / 브루클린 + 뉴저지 등)을 모두 보실 수 있다.

@ 위 5지역을 다 보시려면 멋진 야경의 휘황찬란한 불빛만큼 환한 대낮에 보는것이 낳으며 카메라 촬영이 상당히 멋지게 나올 수 있다.

@ 무료로 원월드전망대 설명담당자에게 뉴욕의 생생한 역사와 이슈들을 영어공부하며(?)들어볼 수있다.

※ 단점 : 유리가 둘러싸여있어 유리에 반사된 장면이 사진에 담길가능성이 높으며, 생생한 촬영이 어려울 수 있다

정도 되시겠습니다 ㅎㅎ





2. 탑오브더락 (저녁 9시경에 방문한 뿌뿌장이)

위에서 제가 촬영한 탑오더락의 월요일 저녁 모습입니다 :)

비만오지않으면 잠들지 않는 뉴욕의 진면목과 압도되는 야경을 보실 수 있어요 ㅎ

탑오브더락을 저녁에 가시면 좋은 이유가,

@ 역시나 엠파이어 스테이트빌딩을 볼 수 있다.

@ 뉴욕 빌딩에서 나오는 화려한 조명을 생생히 담을 수 있다.

단점을 뽑자면,

※ 철조망이 쳐져있지 않아, 촬영장비를 떨굴 수 있는 위험이 있다.

※ 짙은 야경에서 찍는 셀피는 그 어떤방법을 써도 구리게나온다. 야경의 불빛이 오히려 피부를 더욱 어둑칙칙하고 들어보이게한다.


야경은 역시 바라보기만할때 멋있을뿐 ㅋㄷㅋㄷ







3.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일요일 아침 10시에 방문)

위에서 보시다시피 제 경험중에는 3가지 뷰 중에서 가장 압도적이었는데, 그 이유는

@ 맨해튼의 중심에서 북쪽 센트럴파크 / 동쪽과 서쪽의 강변의풍경 / 남쪽 원월드 모두를 배경으로 셀피를 찍으실 수 있다는 점

@ 아침에 방문하면 해무가 젖혀지는 놀라운 모습을 관찰하실 수 있음

@ 연인끼리 촬영하기에 너나할것없이 좋은 사진각이나옴 ㅎㅎ

※ 단점을 꼽자면, 철조망이 있음

※ 사람이 생각보다 많아서 전망대를 둘러가며 보기에 공간이 협소할 수 있음. (개인적으로는 관람하는데는 가장 비좁음을 느꼈음)

이정도가 있겠네요 :)


저랑 반대의 시간에 붐비지않는 요일에 각 장소를 방문하실 수 있을거에요 ~^^
다만, 사람이 붐비는 시간에 방문하는것은 상당히 많은 시간소요및 체력을 요구할수도 있다는점 미리 고려하시기를 바랍니다 :)


ps. 빌딩으로 만족할 수 없다는 분은, 헬기투어를 추천해봅니다 :) 아래는 제가 400불 거금들여서 탄 문짝없는 헬기투어 30분이었는데 상당히 무섭지만 반사각없는 생생한 영상/사진 무제한촬영가능한 장점이 있음

※ 단점 : 추위/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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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19-02-0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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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013 · 댓글 458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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