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Centry 21 - 지금 세일 중이라 더 할인해줘요~



아래 앵무새날다님 글 보고
어제 자유의 여신상 본 후, 911메모리얼까지 다녀온 후 시간이 남아서 갔어요.

왜 사람들이 센츄리21에 대해 호불호가 있는지 알겠더라구요ㅋㅋㅋㅋ
정말 괜찮은 옷은 가격이 싸지도 않고,
솔직히 브랜드 택이 없을 경우 이 옷을 이 돈을 주고 살 것인가 생각하면 가당치 않은 금액(할인을 했더라도) 이라 생각이 들고요.
옷이 너무 많아서 찾는 것도 힘들고요.
상대적으로 가방, 화장품은 수가 적지만 메리트가 있지는 않아 보였어요.
가방가격은 한국 아울랫에 할인하는 가격과 비슷하고요
(마이클 코어스 등등)

그래도 하나 건져보자고~~ 찾다가 코트만 보자고 거기를 뒤적거렸어요
그럈더니 저 옷이 있더라구요
칼 라거펠트인데 2000년대 초반 프라다 디자인이랑 비슷하고 제 취향이러서 89$이면 괜찮네 하고 샀는데
그날 또 할인해주는 날이라서 12달러에 샀어요...ㅋㅋㅋㅋ 택 가격이 잘 못되어 있는 거였어요~~ㅋㅋㅋ
거기 고디바 초콜렛도 있어서 그것도 샀는데 그것보다 더 쌌어요..ㅋㅋㅋ

오늘 박물관 다녀오고 시간나면 밤에 함 도 갈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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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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