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여행. 전통있는 동네빵집 카를로스 베이커리 호보큰 본점. Carlos Bake Sh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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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los Bake Shop Hobok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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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보큰까지 갔는데

카를로스 베이커리를 안 가볼 순 없어서

집에 오기 전 들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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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맨하탄점

port authoruty bus terminal 옆에 있어서

오며가며 자주 지나쳤던 곳이다.

그 때마다 긴 줄을 볼 수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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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갔을땐 줄이 길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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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스타일,

얼마나 단지를 몸소 보여주는 듯한

알록달록 데코의 케이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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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아저씨가 카를로스인가본데

미국 티비쇼에 나와서 더 유명해졌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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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봐도 한국빵집만큼 맛있어 보이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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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튼 대부분 익숙한 디저트 속에

아직 못 먹어본 카놀리가 눈에 들어왔다.

오늘은 너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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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컵케이크가 유명하다고 하는데

봐도봐도 왜 유명한지

42번가에 있는 카를로스 베이커리

왜그리 항상 줄이 길게 서있는지

이해가 1도 안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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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좋아하는

쿠키를 아련히 바라보고 있던 어린이는

쿠키도 하나 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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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아는 그 맛.

그다지 특별한 점은 없던

그냥 유명한 빵집,

카를로스 베이크샵을 맛 보았던

그 날의 기록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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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3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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