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나홀로 뉴욕] 원 월드 트레이드 센터 전망대

마지막 날이라고 그냥 열심히 걸었다는게 맞는거 같다.

원 월드 트레이드 센터

사진에 담기 힘들정도로 높았다.

건물이 스타워즈에 나온 우주선처럼 생겼다.

내부도 우주선 느낌이었다.

쇼핑몰과 지하철, 뉴저지 PATH가 있었다.

​

그냥 전망대로 향했다.

아무 생각이 없었던 하루

​

전망대 가는 입구 사람들이 엄청 많았다.

어딜 가도 사람이 많은 곳이었다.

티켓은 호객꾼에게 무슨 할인 익스프레스 할인 티켓 받아서 기다리기도 힘들어서 좀 더 비싼 티켓으로 올라갔다.

좀 더 비싼건 빨리 타는거와 짐 검사 줄이 다르다는거 정도~

다른거는 기억이 안난다.

(이래서 여행다녀오면 바로 후기를 써야하는가 보다...여행간게 2018년 추석연휴)

전망대에서 처음 본게 저 멀리 자유의 여신상

투명 유리창이 있어서 햇빛에 반사 되기도 했다.

허드슨 강 건너편

빽뺵한 뉴욕

이쪽이 브룩클린 쪽이었던 걸로 기억

이쪽은 배터리파크 쪽인가...

​

확실히 높은 건물이라 여기서 한바퀴 돌면 뉴욕이 한눈에 다 볼 수 있었다.

​

원래 일정에 없던 곳이었는데 브룩클린 브릿지 갔다가 날이 좋아서 그냥 간 곳이었다.

날이 좋으니 입장료 비싸도 괜찮았던 곳이었다.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9-01-27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379 · 댓글 110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