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날이라고 그냥 열심히 걸었다는게 맞는거 같다.
원 월드 트레이드 센터
사진에 담기 힘들정도로 높았다.
건물이 스타워즈에 나온 우주선처럼 생겼다.
내부도 우주선 느낌이었다.
쇼핑몰과 지하철, 뉴저지 PATH가 있었다.
그냥 전망대로 향했다.
아무 생각이 없었던 하루
전망대 가는 입구 사람들이 엄청 많았다.
어딜 가도 사람이 많은 곳이었다.
티켓은 호객꾼에게 무슨 할인 익스프레스 할인 티켓 받아서 기다리기도 힘들어서 좀 더 비싼 티켓으로 올라갔다.
좀 더 비싼건 빨리 타는거와 짐 검사 줄이 다르다는거 정도~
다른거는 기억이 안난다.
(이래서 여행다녀오면 바로 후기를 써야하는가 보다...여행간게 2018년 추석연휴)
전망대에서 처음 본게 저 멀리 자유의 여신상
투명 유리창이 있어서 햇빛에 반사 되기도 했다.
허드슨 강 건너편
빽뺵한 뉴욕
이쪽이 브룩클린 쪽이었던 걸로 기억
이쪽은 배터리파크 쪽인가...
확실히 높은 건물이라 여기서 한바퀴 돌면 뉴욕이 한눈에 다 볼 수 있었다.
원래 일정에 없던 곳이었는데 브룩클린 브릿지 갔다가 날이 좋아서 그냥 간 곳이었다.
날이 좋으니 입장료 비싸도 괜찮았던 곳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