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까 뮤지컬 가격이 반값 정도 해서 서둘러 보고 싶었던 오페라의 유령을 예매했습니다ㅎㅎ
좋은 좌석은 다 찼지만 오케스트라석에 앉을 수 있었어요
한 장당 75달러 정도로 예매했습니다ㅎㅎㅎ
살짝 뒷편이라서 2층 좌석에 윗부분이 조금 가려지더라구요ㅠㅠ
그래도 배우 분들이 노래를 정말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잘하시고 무대 장치도 표현을 너무 잘했어요!!
대신 영화를 보고 오거나 영어를 다 알아들어야 재밌게 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ㅎㅎ
영화 생각이 새록새록 나면서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 장면들이 정말 많았어요!!
샹들리에가 생각보다 이쁘지 않았지만..그래도 만족합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