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따뜻한 아침.
기분 좋게 걷기로 했다
여행기간이 길어서일까~?
혼자만의 여행 이어서일까~~??
이번 여행에는 지하철보다는
걸어다니며 보는 풍경들이
목적지인 뉴욕 명소들 만큼이나 재미있다
아는 만큼 보이며
걸어서 경험한 것이기에
어디든 다 찾아가는 길찾기 도사가 되었다
9Av 16st
첼시마켓
뉴욕여행자에게
한 번쯤 와 봐야 하는 명소이기도 한 이 곳은
나에게 추억의 장소이기도 하다.
이전과 똑같은 입구
하지만 내부는 많이 변해 있있다
식자재를 팔며
마켓! 말그대로 시장과 같은 모습은 사라지고
옷가게부터 장난감 가지고 노는 가게며,
온갖 상업적인 스토어가 들어와
첼시마켓의 분위기는 사라진지 오래지만
관광객은 여전히 참 많았다
로스타코스
스토어 안내판
분수(?)
벽화
랍스터플레이스
그 자리에 그대로 있는
시계까지..
추억을 더듬으며 쓱쓱 걸었다
이날
제복을 입은 해군(?)오빠들이
첼시마켓에 가득했었다
조그만 곰돌이 꿀이 $5
Tea,쵸콜릿등 사악한 가격이었다
사라베스또한
일회용 용기에 담긴 비싼가격
자리는 꽉차있었다
미국의 온갖 마트를 다닌Yang양
이 곳에 살것도 없고
더 괜찮은 마트가 많음에도불구하고
와 봤기에 또오고 싶은 곳이었다
첼시마켓에 왔으면
빠질 수 없는
하이라인 파크로
Go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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