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파크를 가는길에 만난
라콜롬베?
라콜롬비?
라콜롬브!
La colombe coffe roasters
뉴욕여행중
카페에 갔을때 종종 봤던 브랜드였기에
보자마자 방갑게 입장
카메라에 한번에 안담기는
수많은 블랜딩 커피들
아이스커피를 좋아하지만
이른아침 추웠던터라
따뜻한 모카로
시럽과 설탕
별거아닌데도
외쿡이어서 그런가 멋스럽다
바쁜아침인데도
하나하나 다르게
정성들여 아트라테를 해주셨네
모닝커피는 생소한 Yang양
아침이어서인가....??
모카임에도
씁쓸한 맛이 났던거같다
달달하게 먹기 위해
설탕투척
우연히 들어간 매장인데
테이블도 있고
하나라도 더 새로운걸 경험해보고 싶은
Yang양에게
추운몸 녹여갈수있는 좋은 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