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마지막 날이라고 엄청 화창했다.
돌아다니기 딱 좋은 날이었다.
이날은 그냥 무작정 걷기
브루클릿 브릿지까지 가는건 지하철 타고 클라크 스트리트 서브웨이 스테이션에서 내려서 걸어갔다.
처음에 지도 잘 못보고 잘못된 길로 갔다가 다시 돌아온건 안비밀ㅋ(날이 좋아 천만 다행)
덤보는 정말 사람없는 상태에서 찍기가 참 힘든 곳이라는 것을 알았다.
사람이 많은 곳
웨딩 촬영이나 커플 촬영도 많이 하는 곳이었다.
갔을 때도 몇 팀 있었다.
덤보 보고 메인 스트리트 공원에서 본 맨하탄 브릿지
날이 좋아서 그런가 공원에 앉아 있는 사람들이 종종 보였다.
공원에 앉아서 쉬기도 좋고 날만 좋으면 뭐해도 좋은 곳인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