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여행. 노마드호텔 레스토랑에서 저녁식사. 클라쓰가 다른 호텔노마드 레스토랑 햄버거 시식후기.

구글맵에

꼭 가고싶은 장소로

별표 해 놓았던 노마드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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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을 나와

플랫아이언을 가는중

어!!??

여기가 노마드호텔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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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을 하지않고 온지라

대기명단에 이름을 올리고

로비에서 기다리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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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한 분위기의 로비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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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를 안내받고

미처 찍지 못한 매인메뉴에서

beef burger와 chicken burger로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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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전빵

너무 고급진 빵이나와서

잘못 나왔나 싶었는데,

주위를 둘러보니

모든 테이블에 있길래

안심하고 먹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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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브와 치즈향 가득.

따끈하게 막 구워나온 빵이

정말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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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를 기다리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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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 뚝

유리천장에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런치시간 마감 전

적절한 타이밍에 만난

노마드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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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시킨 소고기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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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패티가 너무 맛있었다

이리 맛있는 줄 알았음

웰던대신 미디엄 웰던으로 주문할 걸..

정말 고급진 맛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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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치프라이도

가느다란 생감자튀김으로

먹고 남을 정도의 풍족한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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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먹어본

34불짜리(팁포함) 햄버거

비싼 금액이지만 맛있으니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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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먹고 일어나기 전

화장실을 찾는데

지하에 있다며 지하입구까지

데려다주는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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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가는 길마저

매력적이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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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운 좋게

런치마감전에 오고

그후 브레이크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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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앉았던 자리 외에

다른 홀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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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마실수 있는 bar도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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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다 빠진 식당을 찍는데

눈치도 안 보이고(?)

오히려 친절하게 비켜주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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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움에 사진을찍는데

도어맨이 오더니

사진을 찍어준다고 ㅋㅋ

첨부터 끝까지 완벽했던

노마드호텔의 식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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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19-01-1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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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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