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센트럴터미널을 나와
한블럭정도만 걸으면 나오는
Urbanspace Vaderbilt
뉴욕에는 잘 없는 푸드코트 같은 곳이다.
토비에스테이트 커피부터
브루클린에 있는 유명한 오븐리,
랍스터, 버거, 타코등
20개정도의 음식점들이 모여 있다
시식도 하고..
뭘 먹을까
돌고 또 돌며 고민하다가
미국와서 아직
피자를 못 먹어 본게 생각나
로베르타 피자로 결정!
브루클린에서 유명한 피자맛집이다.
사이즈는 당연히 라지.
릴스팅거피자에 소다2개주문
소다하나당 3불로 기억된다
화덕에서 구어지는 모습이 보인다
그 사이에 자리도 맡고..
드디어 로베르타 피자 상봉.
맛있는 어플로도 한 번 더 찍고..
원래 미국피자에 대해
별 기대가 없었는데
그래서 그런지 맛있게 다 먹었다.
어반스페이스 마켓뉴스
첫면에 실린 로베르타 피자를 보고
슬쩍 반가운 마음으로 돌아왔던
그날의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