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여행. 뉴욕맛집. Urbanspace Vanderbilt 어반스페이스 밴더빌트 푸드홀.

그랜드센트럴터미널을 나와

한블럭정도만 걸으면 나오는

Urbanspace Vaderbilt

뉴욕에는 잘 없는 푸드코트 같은 곳이다.

​

​

​

토비에스테이트 커피부터

브루클린에 있는 유명한 오븐리,

랍스터, 버거, 타코등

20개정도의 음식점들이 모여 있다

​

​

​

​

​

​

​

​

시식도 하고..

​

​

뭘 먹을까

돌고 또 돌며 고민하다가

​

​

​

미국와서 아직

피자를 못 먹어 본게 생각나

로베르타 피자로 결정!

브루클린에서 유명한 피자맛집이다.

​

​

​

사이즈는 당연히 라지.

​

릴스팅거피자에 소다2개주문

소다하나당 3불로 기억된다

​

​

​

화덕에서 구어지는 모습이 보인다

​

​

​

그 사이에 자리도 맡고..

​

​

​

드디어 로베르타 피자 상봉.

​

​

​

맛있는 어플로도 한 번 더 찍고..

​

​

​

​

​

원래 미국피자에 대해

별 기대가 없었는데

그래서 그런지 맛있게 다 먹었다.

​

​

어반스페이스 마켓뉴스

첫면에 실린 로베르타 피자를 보고

슬쩍 반가운 마음으로 돌아왔던

그날의 기록.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9-01-11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179 · 댓글 7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