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여행. Au Bon Pain. 샌드위치와 스프 등 간단한 한끼식사하기 좋은 오봉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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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하탄을 다니다보면

어렵지 않게 마주치는 오봉팽.

그중,

핍스에비뉴와

브로드웨이 중간에있는 곳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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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파이도 쓸 겸

지친 다리도 쉴겸 쉬어가기만

했던 장소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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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정류장이며

뉴욕여행 중 자주 볼 수 있는 곳이지만

이곳은 테이블도있고

화장실도 있고 무엇보다 깨끗하니 넓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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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출했던 터라

따뜻한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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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격표를 빠뜨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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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거 중간거 큰거

가격이 1불정도 밖에 차이가 안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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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g양은

당연이 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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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필 내가고른

브루콜리체다

바닥이 보여

박박 긁어담니라 고생도 하고

스프가 넘 짰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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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뿌려진 비스켓은 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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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먹으려산 바게트는

무맛

아무맛도 안나고

밀가루생맛이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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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사람이 적은 매장갔다가

상한 레몬에이드를

마셔서 다버렸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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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한개 더받아와서

레몬에이드 나눠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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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메이드 레몬에이드맛으로

너무너무 맛있게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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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불정도의 가격으로

두명이서 먹고도 남은 풍족한 간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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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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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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