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서 라이온킹만 보고오기엔 조금 아쉬워서, 라이온킹 급으로 반응이 괜찮던 알라딘을 관람했습니다!
발코니 자리가 싸서 싸게 15만원 정도로 관람했습니다.
하지만 역시 발코니는 발코니더군요,, 극장 입장 후 끝없이 오르는 계단,, 절벽위에서 관람하는줄 알았습니다.
극의 내용에 빠져들기 보다는 제3의 입장에서 참관하는 느낌 (?)
그러나 워낙 음악, 무대가 즐겁고 배우들의 역량또한 기대 이상이라 만족스러웠습니다.
다음에 다시 기회가 있다면 오케스트라석에서 보고싶은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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