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블루노트!!

 

 

 

 

 

 뉴욕여행의 목적!! 한국에서 친구의 추천으로 우연히 재즈를 접해 재즈를 좋아하게 된 여행초보입니다ㅎㅎ 이것만을 보기위해 뉴욕에 온 건 아니지만 블루노트만은 꼭 가보자!!해서 큰맘먹고 1인당 10만원가격으로 테이블예약을 했습니다ㅠㅠ 거의 1시간 반가량으로 일찍갔는데 아니나다를까 테이블이 3분의2이상은 차있었습니다ㅠ 동행분들과 함께하고싶었는데 그러지못해 너무 아쉬웠습니다ㅠ 공연은 2시간가량으로 하고 시간가는 줄 모르고 소리지르고 박수치고 난리도 아니었어요ㅎㅎ 재즈라는 음악이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음악이라 재즈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꼭 가보라고하고싶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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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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