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나 홀로 12월 10박 여행기] * 죽기전에 꼭 한번 혼자 여행해야 할 New York *

핵심요약

뉴욕 12박 나 홀로 여행기로 덤보 일몰 명당, 피터루거 예약 팁, 하이라인·성패트릭 성당 방문기와 안전 후기를 담았습니다.

  • 덤보 3시30분~4시 도착 후 4시30분 다리 진입해야 브루클린 브릿지 일몰 사진 가능
  • 피터루거는 예약 필수, 식전 빵 무제한 제공+식후 초콜릿 무료 증정
  • 하이라인파크는 겨울철 방문 시 볼거리가 거의 없음
  • 유니온스퀘어 그린마켓은 플리마켓 형식, 액세서리·캔들·꽃 판매
  • 나 홀로 여행 중 캣콜링 1회 외 위험 없었고 지하철 쥐는 목격 안 됨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덤보에서 브루클린 브릿지 일몰 사진은 언제 찍어야 하나요?

덤보에서 오후 3시30분~4시경 사진을 찍고 4시30분쯤부터 다리를 올라가면 일몰 장면을 담을 수 있습니다. 다리 위에서 마그넷과 열쇠고리도 저렴하게 판매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2.피터루거 스테이크하우스는 예약 없이 갈 수 있나요?

사람이 많아 예약이 필수이며, 식전 빵이 넉넉히 제공되고 식사 후 초콜릿도 함께 줍니다. 호불호가 갈리고 느끼하다는 평이 많은 메뉴지만 글쓴이는 만족했다고 적었습니다.

3.뉴욕 나 홀로 여행은 안전한가요?

캣콜링을 한 번 당한 것 외에는 큰 위험을 느끼지 못했고, 소문과 달리 지하철에서 쥐도 한 번도 보지 못했습니다. 12월 6일~18일 동부 여행 기간 동안의 경험을 근거로 적은 내용입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하이라인파크는 겨울철 방문 시 볼거리가 적다고 언급됨(계절별로 다를 수 있음) · 피터루거는 사람이 많아 예약이 필요하다고 언급됨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겨울철 하이라인파크의 풍성한 풍경이나 치폴레를 뉴욕 별미로 기대하는 사람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12월 나 홀로 뉴욕 여행 중 캣콜링을 한 번 당했지만 소문과 달리 지하철에서 쥐는 한 번도 보지 못했다고 적었습니다.



안녕하세요!

12월 6일~18일까지 동부를 여행하고 온 혼여인입니다 :)

유럽조차 다녀오지 않은 제가

뉴욕의 화려함을 사진으로 먼저 접하고 나서

바로 티켓을 끊고 와서 실제로 보니

정말 한국으로 다시 돌아가고 싶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저의 이 감동을 나누고자 사진 몇 개 올려드립니다!

 

 

 

 

 

 

 

이 동영상은 정말 제가 제일 좋아하는 최애 영상이에요 :)!

덤보에서 맨하탄으로 걸어가는 브릿지에서 찍은 석양영상인데

정말 시간 잘 맞춰가서 이렇게 예쁜 영상을  담을 수 있었어요!* 

 

 



 


 


 


 


 

 

 

위 사진은 타임스퀘어를 찍은 사진들이에요!

정말 사진으로 다 안담길정도로 화려한데

제가 이정도밖에 못담아서 너무 속상하네요ㅠㅠ

정말 하루도 안빼먹고 매일매일 다녀왔던 것 같아요

낮은 낮대로 화려하고 밤은 밤대로 화려한 타임스퀘어!

사람도 정말 많아요ㅋㅋㅋㅋㅋㅋ 각오하고 가셔야 합니당,, 

 


 


 


 


 

 

덤보, 그리고 맨하탄으로 넘어가는 브릿지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덤보에서 찍을 땐 3시30분~4시경 이였구요!

일몰시간에 맞춰서 4시30분쯤 다리를 올라가기 시작했어요!

이 다리 위에는 마그넷이랑 열쇠고리도 저렴하게 파니까 사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정말정말 저는 일몰때 올라가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정말정말 강추에요 눈에 꽉꽉 담을 수 있거든요!

진짜 맨 위에 동영상을 보시면 정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또 가고 싶어요 여름에 다시 갈겁니다......
 


 


 


 


 


 

원월드, 월스트리트, 무료페리를 타고 자유의 여신상을 보러 다녀왔습니다!

Leo's 베이글 인데 현지인들이 즐겨먹는다고 해서 찾아갔어요!

저는 살라미베이글이여서 엄청 짰는데ㅋㅋㅋㅋㅋ 다른것들은 맛있다고 하더라구요!

월스트리트에서  페리타러 가는 길목에 있습니다!

원월드는 정말 뉴저지, 맨하탄, 퀸즈, 브루클린 쪽을 다 볼 수 있습니다! 정말 강추드려요!

 


 



 
오자마자 첫쨋날에 먹은 피터루거 입니다!

호불호가 강해서 기대 안하고 갔었는데

생각보다 정말 맛있고 감동이였습니다,,

다 먹은 후에 초콜렛도 주는데 아까워서 아직도 안먹었어용ㅋㅋㅋㅋㅋㅋㅋ

다들 느끼하다고 하던데 저는 느끼한 음식을 잘먹어서 그런지

하나도 안느끼하게 잘 먹었숩니다!

그리고 식전 빵 정말 많이 줍니다... 저는 스테이크로 배 채우려고 딱 한개 먹었어요 :)

정말 사람 많으니까 꼭 꼭 예약하고 가세요 ! 

 


 


 


 

 

 

하이라인파크를 다녀왔는데 겨울이라 그런지 정말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파크 다리 위에서 찍은 사진이에요!

하이라인 파크에서 소호로 가는 길에 메그놀리아가 있어서

바나나푸딩 먹었습니다!

진짜 딱 한입 먹었을 때 와 진짜 이런맛이 있구나 했는데

세입부터 정말 질려요,,,,물려요,,,

두분이서 하나 나눠드시는걸 정말 강추드립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은 유니온스퀘어 그린마켓인데요!

저 여기서 돈 진짜 많이 썼어요,, 플리마켓 형식으로 되어있어서

악세사리부터 캔들 등등 정말 많은 물건들이 있어요! 꽃두 많구요!

저는 여기서 해리포터 퍼즐도 사왔숩니다 ㅋㅋㅋㅋ

 

 

 

뉴욕에서 처음 먹어본 치폴레....

주문하는 방식은 서브웨이처럼 주문하구요!

저랑 정말 안맞았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맛없었어요,,,

 


 


 
정말정말

패트릭스 성당은 꼭!꼭! 정말 꼭! 가보셔야 한다고 추천드립니다ㅠㅠㅠㅠㅠ

정말 들어가자마자 우와 소리가 나고 한바퀴 돌아볼 수 있는데 진짜 경건해져요,,

저는 저기 자리에 앉아서 한시간동안이나 멍때리다가 나왔습니다

건물도 너무 이쁘고 내부도 너무 예쁘고 정말 좋았습니다!

그 후에 제가 전공이 음악쪽이여서

카네기홀에서 공연은 꼭 보고 가야겠다 싶어서 헨델의 메시아를 보고 왔습니다!

공연 몇일전날 예약한거라 맨 윗층 자리밖에 없어서 아쉬워했었는데

생각보다 잘보여서 너무 좋고 소리 울림도 좋아서 너무 좋았습니다!

시간적 여유가 되신다면 카네기홀에서 공연 보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뉴욕에 가면 꼭 가야한다는 재즈바입니다!

저는 블루노트랑 빌리지뱅가드 등등 알아보다가

빌리지뱅가드로 정해서 다녀왔습니다!

정말 너무 좋았어요 구성도 좋고 정말 시간이 지나가는지도 모르고 재미있게 봤습니다!

와인 한잔에 분위기가 더 업업 되었어요!

재즈바 가실 분들은 추천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뉴욕에서 정말 사랑했던 공간이에요!

여름에 다시 오려는 이유가 이 뷰 때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제가 정말 뉴욕을 여행하면서 너무너무나 사랑했던 공간입니다!

매일 아침에 눈을 뜨면 보이는 뷰와

매일 밤 잠에 들 때 보이는 뷰가 정말 환상적이에요!

정말 돈 많이많이 벌어서 이 아파트에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

 


 

타임스퀘어 동영상이에요 :)



 

천장이 너무너무 예뻤던

뉴욕공립도서관 입니다! :)

 

 

사진을 더 올리려고 했었는데

너무너무 많은 사진을 간추리기가 어려워서

간단히 몇장만 올리고 갑니다!

혼자 뉴욕 여행을 하겠다고 마음을 먹었을 때

정말 많이 걱정도 되고 위험하지 않을까 싶기도 했어요!

캣콜링 한번 당한 것 빼고는 그다지 위험하지 않았구요!

쥐가 많다고 했던 지하철에서도 쥐를 한번도 본 적이 없었습니다!

저에게 너무 꿈같이 좋았던 뉴욕

여름에 다시 갈거에요!

꼭 한번 혼자 뉴욕여행 가시기를 추천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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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8-12-2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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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785 · 댓글 243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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