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나홀로 떠나는 여행] 보다가 지친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2018년 안에 여행기 다 쓸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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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폴리탄 미술관 후기를 보니 너무 넓고 작품이 많아서 일찍 가는게 좋다고 하여 오프시간 즈음 하여 갔는데

사람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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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 전경

들어갈 때는 힘차게 들어갔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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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였나... 아무튼 이 공간이 제일 기억이 남는다.

이 때부터 지치기 시작이었다.

모네의 작품

반 고흐 작품

여기 미술학도?!들이 엄청 많았다.

작품 보고 그림 그리는데 무너가 우리나라에서 잘못보던 거라 그런지 신기했다.

작품이름 생각 안나는데 알쓸신잡에서 소크라테스 관련해서 나왔다.ㅋㅋ

화내시는 분이 소크라테스

결국 보다가 지쳐서 3시쯤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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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이 너무 많아서 보기 힘들다는게 뭔지 제대로 알았다.

작품보다가 지쳤다.

처음에는 우와 하다가 나중에는 어 이거 이렇게 보면서 지나간게 더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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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나쁘지는 않은데 너무 힘드니 뭐가 좋은지 잘 모르겠다는게 맞는거 같다.

나오는 데도 사람이 엄청 많아서 인기 많다는건 단번에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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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너무 걸어서 걸을 힘도 없었던 기억이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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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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