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파크
홀리데이 마켓
지나가는데 쵸콜릿 시식을 권한다
씹지 말란다
입에서 녹는데
어!! 맛있다
너무맛있다
유니온 스퀘어 파크
홀리데이 마켓
이곳에도 있네
역시나 넘 맛있다
역시나 씹지 말란다
비싸봐야 얼마나 비싸겠어
사야지!!! 결심하고 가격을 물으니
22불 이란다
(내가 짚은 틴케이스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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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이 아닌
그냥 먹기엔 너무 비싸다
그후 계속 생각나던 녀석
콜롬버스 서클 홀리데이 마켓
너무 이른시간인지 오픈을 안했다
인연이 아닌가 싶었는데
오늘,
WTC 오큘러스 모습
타란!!
이 곳에서 다시 만난 녀석
결국 사고야 말았다.
집에 와서 뜯기전
기념촬영ㅋ
프랑스와 뉴욕의 만남
5가지의 맛이있다
깨알같은 인증샷들..
유통기한이 2020년 4월 15일
꾀 길..다....
상자를 열면 금색 봉지안에
23개
하나에 1불짜리
비쥬얼은 코스트코 생쵸콜릿과 같다
요만하게 쪼개줄때
맛있었는데..
너무 맛있었는데....
먹어보면 살 수밖에 없는
그런 맛이었는데......
왜 때문인지 집에와서
덥석 입에 넣어 먹었는데....
맛도, 비쥬얼도,,
코스트코 생초콜렛과 같다
음... 추운 길거리에서
잘게 자른 조각을 맛보게 한 이유가 있었던 것.
뭔가..
당한 기분도 들지만,
겨울 뉴욕여행 홀리마켓의
작은 조각을 맛 본거라 생각하기로!!
상자에 그려진 주황머리 아이가
날 보고 놀리는 것 같기도 한
오늘의 기록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