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킨스 파크로 나와
소호의 카페를 향해 열심히 가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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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 여기는 바로바로
퍼블릭 호텔.
미드타운의 에이스 호텔처럼
여행자들이 쉬어가며
커피 한잔 할수있는 요즘 핫 한 호텔이다
여행초반
꼭! 가보려 했지만
잠시 잊고 있었는데,
이렇게 우연히 만나게 된 것.
이리 푸르른 색으로 기억되는
정원이 있는 호텔은
독특한 조명 크리스마스 트리로
지나가던 여행객의 발길을 붙들었다.
지나가는 사람들도
불빛을 보고 끊임 없이 들어오고 있는 중..
로비에 들어오자마자
만나는 에스컬레이터
올라가면 로비가 나올듯
에스컬레이터옆으로 보이는 카페
Lacolombe coffee로
커피가격도 저렴했다
저렴하니 아무거나
시원한거 사먹을까...??하는순간
보이는 레몬워터
고급진 분위기에 왠지 그냥 앉으면
안될 것 같았지만,,
에이스 호텔같이
전혀 아무도 상관안하는 분위기였다.
분위기를 살핀 뒤,
조금더 편안한 자리로 이동
분위기가 그 어떤 카페와
비교도 안 되게 좋았다
안쪽으로 보이는 레스토랑
에스컬레이터 양쪽으로는
이리 앉을수있는 의자와
스토어가 있었다
트리앞에서 사진찍기
트리가 조명이라
폰으로 밤에 찍을 수 있는 곳은 아닌 듯.
뉴욕을 떠나기전
밝을때의 퍼블릭 호텔에
꼭
꼭
꼭와서 커피한잔 마시며 오래도록 머물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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