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여행. 유니언 스퀘어 파크 파머스마켓 & 2018 홀리데이마켓

유니언 스퀘어 파크 가는길에 만난
플랫아이언빌딩.
몇 번을 지나쳐도
매번 사진을 남기고 싶은 장소이다.

네번째뉴욕여행 플렛아이언의 기록들, 메디슨스퀘어파크 아침10시 플렛아이언에서 시작된여정이 돌고돌아 다시 플렛아이언으로 돌아왔다 2012년 가을 난 처음으로 ... m.blo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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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좋게 파머스 마켓을 하고있었다
집에서 만들어온 빵부터, 도넛, 애플사이다
정말 많은 종류가 있었다


시식이 가능한  잼
정말 열심히
온정성을 다해 잼을 바르고있다


조그마한 빵에 잼을 듬뿍
달지 않고 너무 맛있었다


이번에는
포테이토 칩이다
보라색에 여러가지 칩 한번씩 다 맛보았다

시식에 재미를 붙인 나는
이번에는 피클까지 먹고..


Tea 시음을 마지막으로
아쉽게 파머스마켓은 끝이났다



뉴욕여행. 3년만에 다시 찾은 유니언 스퀘어, 파머스마켓의 기억 원래는 자연사 박물관을 갈 계획이었으나 띵크커피를 나와 근처에 유니언 스퀘어로 향했다. 2015년 Yang양... m.blo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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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크리스마스 시즌
홀리데이 마켓이 시작되었다



불나방 마냥  돌진하는 Yang양


크리스시즌인 만큼
오너먼트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온갖 종류의 강아지는 다있는듯
강아지 그림의 양말만 파는곳도 있고


눈길을 사로잡는 이국적인 스토어들도 많았다









구경하는게 너무 재밌어서
사진찍는거를 계속 잊고
빠져서 구경하게 됐다
갑자기
정신 차리고 블로그용 사진찍기

여행을 하며 다른이의 블로그를 보며
자세한 설명보다
그곳의 상세한 사진들이 오히려 도움이 되어
사진을 많이 찍어야하는 강박을 느끼는
Yang양이다


시티 라운지
헨드폰 충전과 사진찍는 부스
코코아에 가방까지 주신다


그러고보니 유난히
파란가방이 많이 보인다 했다ㅋㅋ




홀리데이 라운지
테이블마다 난로도 있고
짱이다






사람이 많고
구경하니라고 정신팔려서
사진이 요렇다







브라이언 파크의
홀리데이 마켓은 부스 안에 있어서
일일히 안 들어가게 되는데
이곳은 오픈형 스토어로
지나가며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했다
그래서일까~?
상업적인 느낌 보다는
내가 미국여행을 하구 있구나~~
크리스마스 시즌이구나~~
이국적인 느낌이 물씬들어
너무 좋은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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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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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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